어학연수 알고가자!
"형! 어학연수가서 성공하려면 어떻게 하남?
"열심히 하면된다"
"그런거 말고 잔머리의 대가이신 형만의 노하우는?

좋은 질문이었다--;
대학다닐때의 나의 모습은 활발한 왕따였으며 공부를 못하고 안했음에도 불구하고 학점은 나쁘지 않은 잔머리가 뛰어난 학생(?)이었다.
그런 성격이 어학을 배울때 상당히 도움이 된것 같다.
별로 부끄러움을 안타는것! 한국인인 내가 영어까지 잘하면 금상첨화일뿐이지 라는 뻔뻔하지만 당연한 생각(?)
영어와 일어 공부를 현지에서 해본 내 자신이 어학연수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학연수든 워킹홀리데이든 현지에 도착해서 첫 3개월의 집중적인 공부다.

첫 3개월 집중적으로 공부하기
"필승 신고합니다. 이병 청카바는 ...불라불라.....위로휴가를 명받았습니다. "
군대 첫 입대해서 위로휴가라고 불리는 것은 바로 100일을 전후해서 갖는 첫 달콤한 휴가다.
그전까지는 6주 군사훈련이다. 실무배치다 뭐다 정신없이 지나가기 마련이다. 그리고 어느정도 실무에도 적응할때즈음 100일 휴가라는 달콤한 선물이 주어진다.
어학에 있어서도 이 집중력은 적용이 된다.
아무리 도서관에 엉덩이 붙이고 앉아있기가 특기인 사람도 100일 동안 앉아 있긴 힘들다.
오직했으면 웅녀가 100일간 쑥하고 마늘먹고 사람이 되었겠는가?
내가 3개월 집중적으로 공부하기를 강력하게 주장하는 이유는 대부분의 한국사람들은 현지에 나가면 언어적으로 좌절하게 된다. 그 기간에 좌절을 맛보는 만큼 오기로 공부를 하게 되는데 딱 3개월 열심히 하고 나머지 어학연수는 문화체험겸(?)해서 더욱더 많은 사람을 만나 대화를 해보아야하기 때문이다. 말그대로 어학연수는 어학공부의 천혜의 환경아닌가?
나쁜예로는 처음 왔으니 한달만 놀고 그다음에 시작해야지라는 마음가짐이다.
말그대로 한달이 일년된다. 늘어진 뱃살과 안이해진 태도 그리고 사실 영어 대충해도 돈만 있으면 먹고살기에는 크게 지장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외국인한테 맨날 Hi,Thank you,Bye 만 하고 살건가? 시사도 정치도 한국 소개도 해야할것 아닌가 !
"첫 3개월안에 향상된 영어가 어학연수 끝나는 1년뒤의 영어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주변의 모든것을 활용할것!

천혜(?)의 어학연수 환경!

거리의 모든 간판이 영어이고 도로이름도 영어 심지어 지나가는 거지도 영어로 구걸을 한다!
이거 지나가는 사람들 말만 잘 기울여도 영어 듣기 연습이다. 엠피쓰리도 필요없다.
거리 상점 간판도 신문도 나이트클럽 찌라시도 모두다 영어 읽기공부다.
말그대로 24시간 내내 영어 공부할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는 것이다.
눈에 익는다고 그냥 넘어가면 천혜의 어학연수 환경은 말짱 도루묵이 된다.
하긴 누가 그걸 모르나 공부하고 다이어트는 몰라서 못하는게 아니라잖아...!

형! 그럼 형 학교다니는 것처럼 한국사람 만나지 말고 왕따로 살아야 하는거야?
음 ...날카로운 질문이다.
반드시 그럴필요는 없을것 같다.
맘에 맞는 친구를 만드는 일이 국적에 따라 맞고 안맞을리는 없으니까!
한국 친구도 적당히 외국친구도 적당히가 가장 좋은 방법이다.
뭐 상황에 따라서 한국친구 없이 가도 나쁘지는 않는 방법이지만 ..굳이 한국사람을 피하면서 영어공부에 집중을 하는것도 별 의미는 없어보인다. 거기서 오는 스트레스가 상상만해도 ......
하지만 분명한 것은 외국인 친구들과 만날때 나보다 영어잘하는 한국 사람은 금물이라는점!
대부분 영어잘하는 친구가 그 상황을 설명하고 나를 대신해 나보다 약간 잘하는 영어로 다 해결해 버리기 때문이다.
반대로 나보다 영어 못하는 친구랑 가면 내가 다 해결해 버리겠네?
ㅎㅎㅎ 글쎄 ..해보지 않고는 모르지만 그럴 확률이 훨씬 높다.

학생비자도 아닌데 굳이 영어학원 다녀야 할까?
워킹홀리데이로 호주에 입국하는 학생들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캐나다와 뉴질랜드는 인원을 제한하는 쿼터제지만 역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워킹홀리데이로 오는 친구들의 대부분은 가난한(?)고학생인지라......설령 가진자라 해도 빈곤이 몸에 붙어 있는지라...일주일에 거의 300불을 넘나드는 학비를 감당하지 못할터 그래서 바로 농장으로 직행하거나 아르바이트 전선(?)에 과감히 몸을 던져 넣는다. 내 개인적으로도 영어학원을 태솔이외에는 다녀본적이 없다. '이씨 공부는 스스로 하는거라구' 라는 신빙성 없는 좌우명같은 것이 있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현지에서도 워킹으로 온 경우 학원 다녀서 영어가 크게 느는 경우를 많이 보지 못했다.
그동안 농장에서 갇혀(?)있던몸이 휴가나온 기분이랄까?
이친구 저친구에게 불려다니며 즐거운(?)한때를 보내는 경우가 태반이었기 때문이다.
나는 주로 스타벅스나 카페에서 주로 공부를 많이 했다. 바쁘지 않는 곳에서 좋아하는 커피 한잔 시켜놓고서 하루종일 책을 보고 주인이나 알바생들에게 모르는것 물어보기도 하고 옆에 앉은 사람에게 방금전에 외운문장 시험해 보고 그러다 친구가 되는 경우도 있었고 ....
"아!이런걸 일석이조...아니 일석 삼조.....도대체..일석몇조야...!
돈이 없어 학원을 못가는것은 창피한게 아니라 선택이다.
어학은 상대가 없으면 못써먹지만 어차피 혼자 하는 공부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학원을 잘만 이용한다면 엄청난 시너지 효과가 있다는것!


최대한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눠라.
태솔과정을 공부할때 있었던 일이다.
어느곳과 마찬가지로 한국학생들이 과반수 이상인 학교였는데 (가격이  저렴) 선생님들과 대화를 하는 학생들의 대화가 완전히 콩글리시 였던 것이다.
"아임 토일렛"(한국 학생은 아마 화장실을 가고싶다라는 뜻이었을듯)
"오케이"

선생님이 틀린말을 하는 학생에게 틀렸다면서 가르쳐 주는게 아니라 너무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것이다.나중에 선생님에게 물어보니 "한국학생이 너무 많다보니 일일이 가르쳐 주는 것도 무리고 대부분 같은 부분을 틀리니까 금방 알아먹어서 문제 없고 가끔 틀린것 바로 알려주면 창피해서 두번다시 안 물어보기도 해서.."
억울하지만 일리가 있는 말이었다.
학원에서 그렇게 선생님하고도 말이 잘 통하던 학생들도 학원밖에서 만난 사람들과 대화 할때는 끙끙대기 십상이다.
다양한 화제를 다루기 때문에 발음이 안통하기 때문에 나라마다 가지고 있는 액센트가 다르기 때문이다. 그외에도 백가지쯤 되는 다른 이유들이 있지만 .....
이 방법의 해결책에는 최대한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주제를 이야기 해보는 것이다.
예를 들면 군대에서 이병들이 말을 잘 못알아 먹으면 병장들은 어김없이
"귀구녕에 X 박았나?"
라고 버럭소리를 듣게된다. 그 이유는 다름아닌 생소한 단어 딸딸이(쓰레빠)구루마(리어커)추라이(식판)등등.....때문인데
심지어 다른나라 언어는 오죽할까?
다양한 사람들의 엑센트를 분간하고 이해하는 것은 많은 경험에서 터득된다.
일례로 인도사람들 발음 구려서 못알아듣겠다는 사람들 다 뻥이다. 현지인들은 잘만 알아듣는다.
그리고 일본사람들이 우리나라사람보다 발음이 구리다는 생각은 버릴것!
현지인에게 물어본결과 둘다 똑같이 못하니까 열심히 하라는 대답이 들려왔다.

하지만 영어의 고수로 가는 지름길은 뻔뻔한 자신감이라는것!

"미국사람중에 외국어를 할줄 아는 사람 몇명이나 될까?"
그에 반해 한국사람들이 외국어를 할줄 아는 경우는?
훨씬 많다. 일본어든 중국어든 영어든 주변에 잘하는 사람들이 널리지 않았는가?
"한국사람이 한국말도 잘하는데 영어까지 잘하는건 건방지잖아! 쉬엄쉬엄 즐기면서 배우자구"
이런 뻔뻔한 자신감(?)만있으면 틀려도 얼굴빨개지지 않는 내공이 쌓이게 된다.
어차피 우리는 이미 태어나면서 목표였던 모국어 익히기를 끝마치고 다른 나라 말까지 배우는 대단한 사람들인 것이다.
마지막으로 호주 처가집 식구들이 한국에서 내게 했던말을 마지막으로 이번 포스팅을 마친다.
"이햐 한국말 잘하네 ..게다가 일본어까지할줄 안다구? 대단하네! 우리는 겨우 영어 하나 하는데 .." 
"이정도 가지고 뭘....한국사람들 대부분이 영어를 쓸줄 알고 말하는데요 뭘..'
아차 영어의 왕도가 뭐냐구? 당연히 열심히 하는거지 하지만 잊지마시라구 첫 3개월 집중해서 공부하는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는것을 .....
"열심히한 초반 3개월 일년 내내 질질끈 영어보다 백배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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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영어만화 보고 외국친구들이 많이 생기니까 이제 좀 말이 통하더라구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0.04.12 07: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신비한 데니님...영어공부는 해도 해도 끝이 없잖아요! 그중에 친구사귀는게 제일 재미있게 영어공부 하는 방법인것 같아요 ..! 좋은 하루 하세요

      2010.04.12 08:31 신고 [ ADDR : EDIT/ DEL ]
  2. elle

    영어실력을 늘리는 확실한 방법은 뻔뻔함인것 같아요.. 틀려도 당당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틀린다고 주눅들어서 말 한마디도 못할 바에는 우선 부딪혀보는 것이 더 도움이 되겠죠. 그.런.데.... 전 이런 뻔뻔함이 없으니 걱정입니다..ㅠㅜ 무턱대로 대학원코스에 오긴 왔는데, 준비도 제대로 못하고 와서 첫 학기는 버벅대면 살았고, 이제 2학기째에도 여전히 버벅대며 살고 있으니..... 앞날이 캄캄합니다..ㅠㅜ 같은 코스친구들도 영어가 모두 제2외국어인 입장인데도 다들 잘하는거 보면 더 주눅들고... 거기다가 일상생활 대화할때는 왜 그리 할 말이 없는지... 저만 그런건가요?ㅠㅜ 누가 그러더라고요, 일상생활의 사소한 대화가 더 어려운 거라고... 진짜 그말에 십분 공감하면서 살고 있습니다...ㅠ

    2010.05.19 2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영어공▦부∇ 좋은 글 감사합니다<7개 공식으로 100배 빠른 영어공부<100배빠른영어공식★선택하세요

    2010.09.27 0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쉬운τ영ⓕ어Υ <좋은 글 감사합니다.<<영어가 100배 더 쉬워진다<<엉터리 문법 추방하여 영어 지옥 벗어나자!

    2010.10.03 2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건강정【보 <좋은 글 정보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0.10.15 1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꿈€희망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좋은 꿈 꾸세요. 드디어 님의 꿈은 이루어 집니다.

    2010.11.03 2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지식ц<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100빼 빠른 기적의 영어공식 무료다운 체험 . 늘! 건강하시고 변화를 이루어 갑식다,< 내 병은 내가 고친다>정<font color=#ffffff></font>보<font color=#ffffff>㎜</font>

    2010.12.17 2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한국어에고맙다라는 표현한마디에  고마워, 감사해요, 보답드릴게요,......성은이 망극한거까지 해서 얼마나 많은 표현들이 있나요?
영어도 마찬가지지요!
한가지 표현만 있을거라 생각하면 오산 영어가 어려운점은 바로 표현법과 어순이 한국과 비슷함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간단하게 몇가지만  뉘앙스 차원에서 알아놓으면 쉽게 다가옵니다.
심지어 만만하게 생각한 땡큐에도 이렇게 많은 표현들이 ...
혹시 땡큐나 쏘리에 모르시는게 있다면 당장 우측 상단의 뷰 구독 버튼 을 쿨럭.....

호호주에서 여행 중이던 한 여행자가 버스를 탔는데 버스 비를 몰라서 어리버리 하다가 손바닥에 동전을 다 올려놓고 손바닥에서 운전사가 얼만큼 돈을 집어가면서 이렇게 말했대요 Ta 창피해서 얼굴이 시뻘개져 자리에 앉았는데 분명 서양인이 버스 Ta라고 한 겁니다 그래서 내가 한국사람 인 것을 어떻게 알았지 하는 고민에 빠졌다는 우스개가….

TaTa는 또 다른 땡큐의 표현입니다. 가벼운 고마움일 때 주로 사용하죠! 진짜 고마운 일 아니고서는 가볍게 타라고 표현합니다. 웨이터가 물을 건네줬을 때 거스름돈을 받을 때 정도의 감사함(?)

Thanks

Thank you or Thank you very much  이 표현들은 뭐 너무들 잘아시니까 패스

Thanks a lot 가볍게 진짜 고맙다야 정도로 말하고 싶을 때 이용하시고

I appreciate that은 진짜로 고마워 땡큐 가지고는 감당이 안될 때 사용하시면 안성맞춤이네요

 

 

땡큐가 저렇게 많은데 쏘리라고 하나만 있을 순 없죠! Sorry

I’m sorry는 패스하고요

My bad 가볍게 내가 나빴어 정도의 상황에서 만원버스에서 발을 밟고 서로 쏘리한 상황에서 내 잘못이에요 하고 젠틀하고 귀엽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러다 눈맞으면 같은 정류장에서 내려서 커피한잔이라도……

I apologize you 뭔가 큰 잘못을 해서 공식적으로 사과하는 방법입니다. 그냥 쏘리한거 말고 진짜 쏘리한거 내가 먼저 좋아한 여자인 거 알면서 둘이 몰래 사귀다 들켰을 때 듣는 말(?) 어쨌든 공식적인 사과에서 많이 쓰입니다.


Why not어째서 아닌가? 라는 뜻이죠 현지에서는 어째서 이 좋은걸 안 하는가 하는 뉘앙스가 풍깁니다.  예를 들면 공짜 영화 표가 생겨 영화를 함께 보러 가자고 했을 때 안 간다고 하면 이렇게 묻습니다. Why not? 내가 오늘 점심 산다고 하는데 못 간다고 하면 이렇게 묻습니다. Why not?

비슷한 표현으로는 How come? 이 있는데요! 얼굴은 멀쩡한데 서른 살이 넘도록 연예경험이 한번도 없는 모태 솔로님에게 이렇게 묻습니다. How come?  두 구문은 서로 비슷하지만 다른데요

Why not왜 못해? 왜 안 해? 정도의 뉘앙스 구요 how come? 은 어째서라는 추궁성(?)의 뉘앙스가 조금 들어있네요


오늘의 총정리는요!
친구가 소개팅을 시켜줘서 Thanks a lot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상대방 여자가 
I apologize that 하고 공식 사과를 했네요!

하지만 기대만땅하던 마음에 이유를 듣고 싶어 이렇게 말하죠 How 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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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비나

    그렇군요 좋은 지식 고맙습니다 저두 딱 2문장만 알고 있었는데 진심 감사합니다

    2014.09.04 15: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주말은 편하게들 쉬셨는지요 ?
이틀동안 블로깅을 안하고 저는 푹 쉬었네요 그동안 쌓인 피로를 풀어주기 위한 다는 핑계로 ㅋㅋㅋ
주말에 블로깅을 안하는 이유는 복습하시라는 깊은 의미가(?) ......핑계가 아닌 해명?
뭐 복습이라는게 거창할게 있나요? 공부한거 쭉 한번 훑어 보면 되는거지요 !
오늘 오후에 한국으로 출국을 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다시 블록깅을 하는 투철한(?) 블로거 정신 ㅋ
자 그럼 오늘 공부할 부분에 대해서 설명 들어갑니다.


Hi 는 외국인과 처음 만날때 반사적으로 나오는 말들이죠 그런데 밑에 빨간색으로 들어간 말중에 우리가 알고 있는 안녕은 한가지 밖에 없네요? 제가 다섯가지를 언급하는데요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것들이니까 반드시 알아놓으시길...

How are you?
말그대로 안녕 어때? 뭐 이정도라고 할까요 ! 굳이 의역은 하지 않을게요 그냥 안녕이라고 해석되니까 교과서에도 질리도록 보셨죠? 맨 첫장에 나오는 거니까요! 실생활에서 현지인들이 쓰는 비율은  30프로 정도 쓰이는 것 같아요


How you doing?
두번째는 하는거 어떠니 정도로 해석이 될까요? 그냥 안녕이라고 해석하시는게 좋습니다만 굳이 해석을 한다면 그런 뜻입니다. 드라마 프렌즈에서 조이가 여자 꼬실때 쓰는 말로 유행이 되었죠! 실생활에서도 현지인들의 20프로 정도는 이말을 씁니다.


How is it going ?
하는일 어떻게 되가니 정도가 될까요 ? 이것도 안녕이라는 뜻입니다만 ...제가 가장 많이 쓰는 말이기도 하구요! 뭐 하고 있는 친구나 일하는 동료를 만날때 쓰기 좋은 인사법입니다 실생활에서 현지인들이 30프로정도 쓰이는 것 같습니다.


What are you doing ?
친한 친구들 사이에서 자주 쓰이는 거구요 말그대로 뭐하니? 정도가 됩니다


What's up?
은 뭔일 없니?정도 가 되겠습니다. 한국에서도 힙합 전사들이 많이 쓰는 말이죠! 주의 하실점은 대답법이 틀리다는것입니다. 홧섭? 하고 물으면 뭐 별일없어 라고 대답할때는 Not much~! 라고 하시면 되구요 뭔가 있으면 그일에 대해 설명을 하면 됩니다.



두번째는 대답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농담으로 한국 사람이 교통사고를 당해서 외국인이 쓰러져 있는 한국인에게 물었다죠?
how are you ? are you ok? 라고 하니 피흘리며 쓰러져 있던 한국사람이 아임 파인 땡큐 앤드유 라고 대답한 농담이 농담으로 들리지 않으신 분들은 이 밑에 대답 얼른 외우세요!
I'm fine thankyou and you?교과서에서 워낙에 많이 배웠으니 패스 하지만 실생활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Good thanks 현지에서 굉장히 많이 쓰입니다. 굳 땡스 앤유? 라고 하시면 위 문장과 똑같은 말이 됩니다. 하지만 문장은 훨씬 짧고 발음도 훨~~~~~~~~~~쉽다는거
Good your self? 이렇게 대답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땡스는 당연한거니 생략하고 너 스스로는 어때? 하고 묻는것이죠
Good and you? 상황은 윗글과 비슷하니 설명은 패스  상황은 달라도 인사에 대답하는 법은 여기에 제시된게 대부분입니다.

영어에서 인사는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한국에서는 친한친구들끼리 인사 생략하고 본론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죠!
"내가 어제 나이트가서 말이야"라고 말이죠 하지만 영어에서는 인사는 필수 입니다. 인사로 시작해서 인사로 대화가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 시작은 How you doing? etc....가 되겠죠!




마지막은 친구에 대한 호칭입니다.
흔히 영화에서 나오는 Bro~~~브라더의  줄임말입니다 주로 Afro American(미국 흑인)이 쓰는 것처럼 표현되지만 현지에서 남자들끼리 많이 쓰이는 말이구요 호주나 영국에서는 Mate~ 룸메이트 할때의 메이트가 되겠구요
Cuz 사촌 Cousine의 줄임말이구요 북미쪽에서는 Buddy라는 말을 많이 씁니다.
별로 의미없이 친근하게 말하려고 붙이는 말이기때문에 친구들에게는 남발하셔도 되지만 친구 아빠나 좀 어르신들한테는 쓰기엔 무리가 있다는점 참고 하시고 ......어디나라에서도 상관없이 써도 상관없습니다. 서로 다 알아먹기 때문에요
호주에서도 버디라는말 자주 쓰고 제가 캐나다에 있을때 메이트란 말을 자주 썼어도 자연 스러웠습니다.


자 그럼 오늘 총정리 들어갑니다.
친구 만나자 마자 어제 나이트 간 이야기 자랑들어갑니다. How you doing mate? 그럼 친구가 대답하겠죠
Good thanks yourself? 라고 하면 그때부터 에스터 데이 나이트 대박 블라블라 정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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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우! 한국어도 참 뜻에 비해 많은 단어를 보유하고 있다고 하지만,
    영어도 만만치 않네요! ㄷㄷㄷ

    2010.03.09 0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모든일이 그러하겠지만 '세상에 쉬운게 어디있겠어요 하다보면 되는거죠' 진리가 아닌가? ㅋㅋㅋ 가츠님에게 아름다운 일이 일어나길 ...한국에 다가갑니다. 지금은 홍콩 날씨가 굉장히 구린아침...홍콩 달라가 하나도 없어 커피도 못마심

      2010.03.09 09:28 신고 [ ADDR : EDIT/ DEL ]
하루 세문장씩 꼬박꼬박 받아 적고들 계신가요 ?
사실 영어 별거 없습니다. 어려운것도 아니구요!
하지만 생각해보면 우리가 한국말 배울때 중학생은 되어야 어른하고 대화가 가능하지요.능숙한 대화말이에요!
하지만 영어는 우리가 어른이 되어서 쓸려고 하니  어른스러운 생각에 유치한 표현으로는 만족이 되지 않아서 입에서 나오지 않는 겁니다.
역시 그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는 문장을 통째로 외우고 가급적 외우기 쉬운 짧은 문장으로 익히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간단 명쾌 신속 정확(?)...   뭐든지.....ㅋㅋ
자 ! 그럼 오늘 공부할 문장을 공개하겠습니다.

How long have you been here? 입니다. 여기에 얼마나 있었니라는 뜻인데요 주로 여행하면서 많이 쓰게 됩니다.
여기에서 How long 은 어디에서 가져다 활용이 가능하죠 얼마나오래? 라는 뜻이 있는데요 예를 들면
How long are you gonna stay?(얼마나 오래 이곳에 머물거니?) 혹은 How long are you gonna be here?    want to=wanna(워나), going to =gonna(고나)로 읽혀진다는거.
눈치 채셨겠지만 말그대로 How long 뒤에 기간이나 시간 길이등을 집어 넣으면 얼마나 오래있을것인지 얼마나 걸릴것이지 라는 말이 됩니다. 이말은 주로 처음 만난 친구들한테 많이 쓸수 있습니다. 첫 만나서 신상조사 할때요 어쨌든 평소에도 많이 쓰이구요!



두번째 보실 내용은 How come? 입니다. 이 문장은(?)너무 짧은 가요 ?
엄연한 문장이네요 왜?라는 뜻입니다. 단순한 왜라기 보다는 어째서 어찌하여 그러한가 조금 추궁성적인 왜입니다. 오히려 한국말이 더 어렵게 느껴지네요 ..
어쨌든 나이 25살 먹고 면허증이 없다. 그러면 이렇게 물어보죠?
How come? 우리가 알고있는 Why? 하고 똑같네요 하지만 Why는 말그대로 궁금한 왜 입니다. 둘의 뉘앙스의 차이 되겠습니다. 오히려 와이보다 훨씬 많이 쓰이는 하우컴 짧으니 쉽게 외워가세요!



마지막으로 감동적인 How 의 활용법입니다.
How nice! 와 정말 기똥차네...라는 뜻입니다. 그냥 나이스 하고는 강도차이죠 ......세기 말이에요 도둑놈 말고
러블리나 Beautiful 앞에다 how 만 붙여주면 강도가 10배 커지는 효과
비슷하게 What도 쓸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의할점은 What a lovely day! 처럼 된다는거 또다른 예는
What a beautiful day!처럼요 별로 어려울것 없죠  오늘 짧은문장 3개 공짜로 주워담아 가세요 
생생 서바이벌  짧은 영어가 적절한 곳에 쓰일때 한결 세련되어 집니다!


오늘의 패키지는요
배낭여행가서 처음보는 친구에게 How long have you been here for?라고 묻습니다. 며칠을 머물고 블라블라 하다가 운전면허증 없다고 하면 How come? 하시구요 오후에는 함께 시내 구경가서 감탄한번 해줍니다. How nice ! What a lovely day! 라구요




짧으면 짧을수록 논리적이 되고 표현력도 좋아진다고 믿는 사람 추천 꽝 
내일도 공부할사람 우측상단 구독 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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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물푸레나모

    ^^b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영어 문장

    2010.07.06 18: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벌써 4번째 서바이벌 문장영어 블로깅이네요 . 생생 서바이벌 문장영어에는 순서가 없으니 오늘 오신분들도 한페이지씩 꾸준히만 하시면 됩니다.
블로깅을 하면서 꾸준한다는 것이 어렵다는것을 새삼느끼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의 바쁜 와중에도 블로깅을 해야한다는 생각은 심지어 저를 조급하게까지 만들더군요.저도 매일을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블로깅을 하고 인터넷 속도 후진국 (?)호주에서 생활을 하고 있어서 더더욱 험난합니다. 이 인터넷 후진국의 환경에서 인터넷 선진국인 한국으로 블로깅 한다는 것 자체가 곤욕입니다.  하지만 낙숫물이 바위를 뚫는다고 하잖아요!
열심히 블로깅을 하다보면 좋은날(?)이 오겠죠...
본론으로 돌아가서 영어공부를 하다보면 우리가 중학교 1학년 때 배우는 5W 1H(What,Why,Where,Who,When,How) 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하루에 100번도 넘도록 쓰게 되는 말들이지요
물론 많은 표현법들이 파생되고 예외가 있지만 기본 뜻은 변하지 않기에 한번 짚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생생영어는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이는 문장들을 블로깅을 하니까 통째로 외워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How long does it take?.....뭐가 얼마나 걸리냐? 요런 뜻이네요
이자슥이 참 쓸데가 많습니다  여기에서 학교까지 얼마나 걸리냐라고 물어보고 싶으면
How long does it take to get to school? 이라고 물어보면 됩니다.
자 그럼 여행가서 미국인 친구를 만나서 물어볼때는요 How long does it take to get to Austrailia from USA by air?라고 물어보시면 됩니다. 긴 문장이지만 굉장히 써먹을때가 많으니 꼭 외우세요 요리시간을 물어볼때도
하우롱더즈잇테이크 ....버스걸리는 시간도 숙제하면서 걸리는 시간도 죄다 이놈과 함께 합니다.




이번에 소개할 문장은 How often do you do?입니다. 말그대로 얼마나 자주 하니?
여행이 취미인 사람에게는 How often do you travel? 라고 물어보면 되구요. 테니스가 취미인 사람에게는 How often do you play tennis?라고 물어보면 반갑게 대답해주며 친구 하자고 할겁니다. 생판 모르는 사람과 친구가 되려면 대화를 해야하고 대화의 첫 고리는 바로 친근한 질문이라는 거 잊지 마시고요.
비슷한 표현으로는 How many times do u do? 가 있습니다. 뜻과 뉘앙스도 거의 같습니다.
예를 들면 How many times do you play tennis? 라고 해도 됩니다.
편한 놈으로 골라 쓰시면 되겠습니다.




오늘의 마지막 표현이네요 How far is it from here? 여기서 거리가 얼마나 되나요?라는 뜻이구요 제가 10년전 첫 배낭여행을 했을때 가장 많이 써먹은 표현입니다. 대답은 대략 2km 등의 거리나 10 min by foot 등이 되겠네요  
첫 여행지가 호주였는데 길가다가 툭하면 길을 물어봤죠. 뮤지엄이 얼마나 뭐냐 어디 방향이냐 등등....그중에 가장 유용한게 이겁니다. 하우파이즈잇 프롬히어?요거 한문장 알고 있으면 길 잊어먹을일 없죠 사람 바꿔가면서 수시로 물어보면 된다는
비슷한 상황에서 How long does it take on foot? 걸어서 얼마나 걸리냐? 정도가 되는데요 위의 내용과 비슷하지만 시간의 의미가 강해서 십분정도 걸린다라는 대답이 들릴 확률이 많습니다.



오늘 외출할때 여친이 오래걸리면
How long does it take to get ready? 라고 물어보시고요 너무 예쁘게 쫙 빼입은 모습을 보고 뿅가서  How often do you go out like this? 라고 물어보시면 우쭐한 여친은 How far is it to the restaurant? 라고 물어보실겁니다.



오늘은 말그대로 통째로 외워서
절대 남안주는 문장들입니다.

단어를 많이 외워봤자 영어가 말로 연결되어 '빵'터지지 않습니다. 그냥 이정도 짧은 문장을 통째로 외우는 게 최고에요 짧게짧게
하지만 접속사 잘써가면서 논리 정연하게 말하면 외국인도 쉽게 이해하고 내 생각을 확실하게
전달할수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표현법을 늘려나가다가 단어는 나중에 필요한것들을 외워주시면 됩니다. 아주 나중일이지만요
먼저 알고 있는 단어를 활용하는게 급선무 입니다.
단어는 중학교 정도수준의 영단어로도 유창한 회화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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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일째 됐네요 ...
하루에 한번 최소한 3문장씩 공부하니까 벌써 10문장쯤은 입에서 술술 나와야 합니다. 라고 하면 그동안 보신분들은 뜨끔하시겠지요! 그르지 마세요 ,,,,영어는 거듭 말씀드리지만 한방에 되는게 아닙니다. 특히 말은 더더욱 그렇지요
생각해 보면  초등학생 조카랑 이야기 하면 말 잘 안통하잖아요 ? 그 친구들도 10년 넘게 한국말을 배운 셈이지요
영어는 어떤가요 ? 영어 시작하자 마자 어른 처럼은 말 못하는것이 당연합니다. 하지만 어른이 영어를 배우니 그게 문제지요!
한번에 긴 문장을 말할수 있게 되기는  20년 외국에 살아도 힘듭니다. 한국에도 한국말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이 있듯이요!
짧은 문장을 접속사 잘 써 가면서 길게 말하면 그게 긴문장입니다. 실제로 외국인들도 대부분 그렇게 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구요. 정치인들이나 대통령 연설을 제외한다면요!
지금의 오바마 대통령은 이민자 출신이라 그런지 몰라도 굉장히 단순 명쾌하게 말을 하죠!

그래서 일본에서는 오바마 대통령의 연설이 엄청 인기래요 영어 공부 스크립트로요!
오늘 처음 오신분들은 이거 외우시기 전에 구독 버튼 먼저 눌러 주시구요. 문장영어에는 순서가 없습니다. 먼저 보이는 것부터 외우세요 단 하루에 한장씩 3문장은 최소한 외워주셔야 하구요! 얇고 긴게 최고에요 ~!
자! 그럼 오늘의 문장은..........


I would like to learn English입니다. 뜻은 나는 영어를 배우고 싶다....라는 뜻입니다. 하지만 이문장에는 굉장히 중요한게 들어 있습니다. 바로 I would like to 입니다. to 뒤에 하고싶은 행동을 집어 넣으면 됩니다. 예를 들면 I would like to listen to the radio 라고 하면 라디오가 듣고 싶어라는 뜻이 되죠 비슷한 표현으로는요 I want to go to the pub tonight 라고 말하면 오늘밤 펍에 가고 싶다. 라는 뜻이 되지요. 두 문장에는 공통적으로 자신의 의지가 표출되지요 하지만  전자는 조금 부드럽게 표현하는 거구요 후자는 자신의 확고한 의지를 표현하는 정도의 뉘앙스 차이가 있을것 같습니다.


Would you like to go to the pub tonight ? 입니다. 오늘한 첫번째 문장의 질문 버젼인데요 오늘 저녁 펍에 가고싶니? 정도 됩니다. 권유나 제안이죠?대답은 간단하게 Yes i would like to 라고 하시면 되고 반대는 No thanks라고 하시면 됩니다.
비슷한  문장은 Do you want to go to the pub tonight?이 되겠네요! 오늘 저녁 펍에 가고싶니?입니다.
첫 문장 설명하면서 말씀드렸듯이 역시 똑같은 뜻이지만 뉘앙스 차이가 있습니다.
부드럽게 제안하는 우쥬라이크투와 목적을 확실히 물어보는 두유워나 가 되겠습니다.
여기서 잠시 팁 영어도 길면 줄여서 말할때가 많습니다. I would like to =I'd like to 가 되구요
I want to= I wanna ,,,,,,or Do you wanna 가 됩니다.


오늘의 마지막 문장은 Take it easy 입니다. 말그대로 진정하라는 말뜻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일을 너무 열심히 하는 친구한테 일을 먼저 마치면서 하곤 합니다. 쉬엄쉬엄 해라는 뜻도 있기 때문인데 Relax의 의미가 강합니다.
비슷한 표현으로는 Settle down 이말은 순수하게 말하다 흥분해서 목에 핏대세우는 사람한테 하면 되는 말입니다. 제 와이프는 제가 설명하면서 목소리가 조금만 커져도 이말을 합니다
"워워워~진정하라구 "정도가 되겠습니다. 우리가 중학교때 교과서에서 배운표현으로는 Calm down 이 있는데 Settle down 이라는 표현보다는 잘 안쓰이는 것 같습니다. 이 문장들은 잘 외우시기 바랍니다. 제가 호주에 살면서 하루에 두세번씩도 쓰는 말이니까요!

나:I would like to learn English 그런다음 I wanna go to the pub 그리고 거기서 발바닥에 땀나도록 춤을 출거야~!
친구:워워워! Settle down m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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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inces à billets reste essential d'avoir serve l'ensemble kklk hommes
    http://fr.exclancel.com/

    2012.11.13 16: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대부분의 한국사람들이 영어를 중학교때 접하고 어른이 되어서도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는 가히 어마어마 합니다.
호주인과 살고 있는 저로서는 충분히 이해를 하고도 남지만 꼭 그렇지도 않은것 같기도 합니다.
현재 호주 저희집에는 조카 두명이 조기유학을 하고 있죠 !
한국나이로 11살과 13살입니다.
초등학교때부터 영어를 배우는 그네들이 더 불행한건지 아니면 오히려 나은건지 알수 없습니다만
어쨌든 해야할 영어공부라면 한번 꾸준히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의 작심삼일이 영어공부의 최대의 적이라는걸 잘 알기 때문입니다.
서론은 이정도로 각설하구요!
본론은 생생 서바이벌 문장영어는 이런취지로 블로깅을 할까합니다.
하루에 세문장씩 하지만 그 안에는 많은 비슷한 문장들이 형성되기 때문에 외워지는 양은 3문장 이상이 될겁니다.
그 비슷한 문장들에는 뉘앙스의 차이는 조금씩 있지만 현지에서 바로 써먹을수 있는 살아있는 영어로 가급적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시작 하겠습니다.

It is up to you -------너한테 달려 있다는 뜻입니다.
어떤 선택해야만 하는 상황이거나 시험에 떨어질것 같을때 니가 열심히 하면 된다라는 뉘앙스 입니다.
니가 하기 나름이다. 라는 뉘앙스로 쓰시면 됩니다.
비슷한 표현으로는 It is depends on you,It is all depends on you 가 있습니다.


Keep it up! ----------- 한국말로는 화이팅입니다. 외국에서 Fighting은 말그대로 싸움을 뜻합니다. 스포츠는 싸움이 아니지요! 무슨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사람에게 계속 열심히 하라는 뉘앙스로 쓰이겠습니다.
"열심히햐" 이정도겠죠!
비슷한 말로는 Keep up the good work!(일 계속 열심히 햐),Keep up the good grade!(성적 계속 잘 유지해라 공부 열심히해) 정도의 뉘앙스로 쓰이죠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하죠! 친구 만들기에는 칭찬만 한게 없습니다.

Good on you(ya)! ---------- 자알 했다가 되겠습니다. 조오타....정도의 뜻입니다.
외국인들은 심심하면 이말을 씁니다. 한국사람이라고 해도 그렇고 여행중이라고해도 그렇고 심심치않게 이 대답을 들을수 있습니다. 비슷한 표현으로는 Well done! , Good job! 정도가 됩니다.

다들 짧은 표현같지요? 하지만 많은 내용이 함축되어 있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세 문장을 설명하다가 계속 꼬리를 물고 비슷한 표현들이 나오게 됩니다. 많은 비슷한 표현중에 제 와이프인 트래시가 평소 자주 쓰는 표현을 적어봅니다. 워킹생활을 하시거나 유학생활을 하실때 우리가 배운 교과서의 내용은 언제 나오나 싶지요? 단어로 영어를 표현하기엔 영어의 예외가 너무 많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통문장입니다. 하지만 절대 긴 통문장은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거꾸로 생각해보면 제가 쓰는 이글도 긴 문장 따위는 없습니다. 그게 바로 키포인트입니다. 짧은 문장을 연결해서 쓰면 긴 문장이 되기 때문입니다.
자 다들 Keep it up 하시구고 지금부터는 its up to u 구요 여기가지 읽으신거 well done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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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승준

    우연히 들렀다가 벌써 약 6개 정도의 글을 읽고 있습니다 ㅋㅋ저도 지금 온라인상에서 사랑을 키워가는 중인지라 님 글이 참 부럽네요 ㅋ 현재 호주에 살고 계시는건가요? 와우 형님 미남이시네요 ㅋ 앞으로 틈틈히 들어와서 읽고 갈게요 자주 업뎃해주세요!

    2010.05.25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그렇네요 ..저희는 6년을 알고 지냈고 몇백통의 이메일로 서로의 안부를 묻곤 했었지요 ..그리고 결혼까지 하게 됐네요 ...화이팅 하시길...

      2010.05.25 20:55 신고 [ ADDR : EDIT/ DEL ]
  2. 전기웅

    아 정말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저 또한 호주에서 워킹홀리데이 하면서 정말 많이 들어본 서바이벌 영어라서 무척 공감도 되구요.ㅎㅎ
    특히 잇츠 업 투 유!!ㅎㅎ정말 많이 들었거든요..농장에서요..ㅎㅎ
    하지만..정말 제가 잘난척하는건 아니구요..보시는 사람들에게 정확하게 전달하고자
    it is depends on you에서요.. is는 빼야 될꺼 같아서요.. it depends on you가 그래도 정확한 문법이지 않을까 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혹시라도 기분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2010.08.21 0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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