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가 이렇게 말한다
내일 학교 갈때 삶은 달걀 가져가야 된다고...
세상에 호주도 달걀에다 그림 그리는 모양이다 여태껏 걍 계란 모양 초콜릿이나 먹고 마는줄 알았더니....
셋째 교실에 가니 벌써 부활절 데코레이션이 끝났다

ㅋㅋㅋ 토끼냐 양이냐?

왠지 병아리가 스픈거 같은데

올 첫 프로젝트가 끝났다 라임스톤이 많이 남아서 연못을 만들었다. 보고만 있어도 차분해진다.

이번 부활절에도 많이 먹고 퍼질러져서 살이나 찌겠지 뭐 ㅋㅋㅋ

Posted by jean ja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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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년부터 봤었는데 새글이라뇨... ㅠ ㅠ ㅠ ㅠㅜ ㅜ 예전사진보고 호주생활 꿈꿨었는데 ㅋㅋㅋ계속 블로깅 해주세요!!!

    2019.04.13 12:12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싸 댓글 갸꿀 ㅋㅋㅋㅋ 너무 올만의 댓글이라구욧 ㅋㅋ감솨 합니다 자주 꼭 댓글 감솨

      2019.04.13 13:01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