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는것도 힘들었는데 막내가 만4살이 되니 뭐든 수월해진다
와이프 생일에 맞춰 시즐러에서 외식하고 속 거북한채로 영화관 앞에서 아이들 사진

사진 찍기 싫어하는 셋째도 웃게하는 레고의 힘!

급조된 밴드로 생일 축하 노래를..

가끔 써주시는 댓글 너무들 반갑습니다...
시간되시면 댓글로 소통하게요 그럼 이만

Posted by jean ja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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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와~!!!!
    오랜만에 들어오셨네요.
    저도 간만에 생각나서 들어와 봤더니 다녀가셨네요.
    너무 반가워요.
    세째 가졌다는 소식이후로 글이 끊어져서 엄청 궁금했거든요.
    벌써 네 아이의 아빠가 되셧네요.
    잘 계신것 같아 마음이 좋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가끔 소식주세요.
    아들이 여기 글들을 보고 워킹홀리데이 신청 하려고 했어요.

    2019.04.26 16:15 [ ADDR : EDIT/ DEL : REPLY ]
    • 넵 네 아이들의 아빠죠...젊은 아들이 계시는군요..그 나이들의 특권이죠 워홀은.
      제아들도 7~8년뒤엔 워홀을 갈까요? ㅋㅋㅋ 암튼 자주 오셔서 댓글 남겨 주셔요 자주 업뎃하겠습니다

      2019.04.27 22:14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