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바쁘다 고양이 손이라도 빌려야할 형편이다.
이번달 말까지 이번 집 끝내고 다음 프로젝트 들어가기전에 뭔가 새로운걸 만들어 보고 싶다. 아 컴퓨터로 하는것도 귀찮다.
사진이 다 핸드폰에 있으니 더더욱...
주말에 아이들이랑 함께 못해 미안해서 함께? 잔디 깔았다. 아이들은 용돈 5불씩....
마무리 단계....
Posted by jean ja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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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팩스

    반가와요. 건강하게 잘 아이들 키우시는 것보니 너무 반가와요. 이젠 유튜브가 대세죠. 그래도 오늘 혼자 엄마아이 재워놓고 맥주 한잔 마며 몇년 전 게시하셨던 글이 생각나 이 친구 잘지내나? 하고 검색해 봤는데 네째라니 ....ㅎㅎㅎ 힘내세요. 이국만리에서 힘들지만 가족이 있다는거 자체가 행복이니 항상 건강하고 즐겁게 사시기를 기원합니다.^^

    2019.03.20 0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잘있습니다 정신차려보니 어느새 넷째가..쿨럭 ㅋㅋㅋ 막내가 학교를 가게되니 한숨 돌리려고요 블로그도하고요...자주 오셔서 글 남겨주셔요 좋은하루 하시구요

      2019.03.20 08:04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