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 아이들 점심을 싸려고 준비하는데 그림 한장이 눈에 들어온다.
누가 그렸나 하고 보니 금방 알것 같다
둘째구나 둘째가 자기 얼굴을 그렸구나
자기 생긴게 마음에 들까?
나는 이제 거울을 잘 보지 않는다.
꾸밈에 소질도 없고 부지런하지도 못하고 관심도 없다
재미있다 묘하게 닮았다

주근깨가 맘에 드는걸까 많이도 찍어놨다.
Posted by jean ja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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