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 이어 프랑스마저 문을 열었네요!
프랑스 워킹홀리데이 정말 가고 싶네요 ....불어를 하는 한국인을 본적이 있는데 정말 뿅가더군요! 어찌나 입에서 멋진 소리가 나오던지 ....
누군가 그랬다더군요 이세상에서 제일로 듣기에 아름다운 말은 프랑스어라고 ....
캐나다에도 퀘벡에서는 프랑스어가 공용어로 쓰이는 지라 독일만큼 워킹홀리데이로 완전히 생경한 느낌은 아니지만 !
패션의 나라 프랑스 파리에 사는 느낌은 또 다른 것이겠지요!
프랑스 다녀온다음에 캐나다 가면 거칠것이 없을듯합니다.
영어공부도 하고 프랑스말도 쓰고 말이지요!

프랑스 워킹홀리데이 파헤쳐 보자!

관광 취업 비자

관광 취업 비자는 1년동안 유효한 복수비자로, 한국 국적을 가진 젊은이들이 프랑스에 관광을 목적으로 체류하면서 체제비용 조달을 위한 취업을 허가하는 비자입니다.

주의 : 1/비자 신청 접수는 출발 예정일과 보험적용시작일 최소 2주전에 하셔야 합니다. 2/공식 서류는 영문으로 제출하시거나, 국문일 경우 불어번역하여 본 대사관 영사과를 통해 번역공증을, 비자 신청 접수 전에 받으셔야 합니다.

관광취업비자 신청의 조건

- 체류목적은 관광과 문화체험이어야 합니다. 학업이 체류목적일 경우는 학생 비자를 발급받아야 하며, 캠퍼스프랑스의 절차를 따라야 합니다.
- 신청자는 일생에 단 한 번 발급받을 수 있으며, 갱신 불가합니다.
- 신청자는 신청당시 한국에 거주하고 있어야 합니다.
- 신청당시 18-30세 사이 이어야 합니다( 프랑스입국은 31세의 생일 전날까지 해야 합니다).
- 피부양자를 동반할 수 없습니다.
- 왕복항공권을 포함해 초기체류를위한 충분한 재정보증이 증명되어야 합니다.

비자 신청을 위해 제출해야 할 서류 ( 원본 과 사본)
- 한국 여권( 프랑스 체류기간동안 유효할 것)
- 장기비자신청서 작성과 서명
- 사진 2장 ( 최근 촬영, 3.5cm*4.5cm, 백색 배경, 얼굴 세로 길이 : 3.2cm 에서3.6cm 사이)
- 재정증명 ( 영문은행잔고증명서), 최소 2.500유로 이상의 해당 금액의 잔고
- 왕복항공권 또는 항공권 구입에 충분한 재정보증
- 최소 1년동안 유효한 의료보험증명- 질병,임신,출산,부상 및 입원(질병치료실비, 상해치료실비)그리고 본국 송환 비용(특별비용)을 보장하여야 합니다 (각각 최소 30.000유로 이상 보장되어야 함). 단, 비자의 시작일은 보험적용기간의 첫째날부터입니다.
- 경찰서에서 발급한 무범죄경력증명서 ( 영문 , 또는 국문일 경우 불어 번역 및 공증 받을 것)
- 건강진단서 (신청자의 건강상태가 양호하다는 의사의 진단내용 포함)( 영문, 또는 국문일 경우 불어 번역 및 공증받을 것)
- 한국에 거주하는 가족의 이름, 주소, 이메일과 전화번호를 적은 종이(A4사이즈)

관광취업비자는 한국인에게 프랑스입국 직후부터 취업을 허가합니다. 단, 고용주는 프랑스 행정당국에 신고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이 비자를 취득한 사람은 프랑스 사회보장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2009년에는2000건 내에서, 접수순으로 비자 심사 및 발급이 이루어집니다.

비자 발급 후 , 여권은 택배로만 발송됩니다 (비용은 여권 소지자가 착불합니다).

프랑스 워킹홀리데이의 정보를 얻으시려면

프랑스 워홀비자 모집요강을 보고 있으니 목적을 확실시 하고 있습니다.
각국의 워홀들도 다들 문화체험을 기반에 두고 비자를 발급하고 있긴하지만 프랑스는 꽤 보수적으로 해놓았네요 마치 호주의 10년전 워홀 모집 요강을 보고 있는 듯 합니다.
이제 시작되었기 때문이겠지만 지금 도전하시는 분들이 멋진 한국인임을 보여주신다면 점점 문을 더 활짝 열것 같네요!
대한민국 외교통상부에서 유럽의 워홀들을 안내하고 있으니 참조!
http://www.mofat.go.kr/westwhp

호주 서부의 딸기 농장에서 만났던 프랑스 친구와 캐나다 퀘벡친구!
그때까지만 해도 프랑스 사람은 영어를 못할거라는 편견 아니 안할거라는 확신!
그렇지 않았다. 그들의 유창한 영어가 나를 언제나 즐겁게 해주었다.
싸구려 박스와인을 마실때도 언제나 플라스틱 와인잔에다 마시던 교양있고 품격있던(?) 친구들
한번은 이친구들이 자랑하던 20년된 볼보를 타고 드라이브를 하다가 국가를 부르는데 어찌나 멋지던지 "국가조차도 분위기있는 샹송같아"
샹송의 나라 프랑스 워홀비자 가는 사람은 조오켔다.....

워킹홀리데이에 도움되는 글은...
[각국 워킹홀리데이] - 이것도 모르고 '워킹홀리데이' 절대가지 마라...
[각국 워킹홀리데이/호주 워홀] - '호주 워킹홀리데이'에서 놓치지 말아야할 것 베스트
[각국 워킹홀리데이/일본 워홀] - 일본워킹홀리데이가 한국인에게 매력적인 이유 몇가지...
[生生 서바이벌 문장영어] - 어학연수 성공하려면 반드시 지켜야할 "영어공부의 왕도"
[각국 워킹홀리데이] - 워킹홀리데이 독일까? 약일까?
[각국 워킹홀리데이] - 워홀로 해외에서 일자리 구하는 방법
[각국 워킹홀리데이] - 워킹홀리데이 메이커들이 가져야할 영어에 대한 자세!


내용이 유익하셨다면 하단의 손가락 버튼을 눌러주세요 프랑스 워홀이 한층 다가옵니다. (로그인도 필요없어요)
내일 또 오셔서 연재물을 쉽게 보시려면 우측 상단의 뷰 구독 버튼을 눌러주세요!


Posted by jean jacket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정말 국가가 샹송같은가요?
    한번 들어보고싶네요^^
    잘보고갑니다. 날씨가 살짝 춥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따뜻한 봄날되시길^^

    2010.04.14 08: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라이너스님 한국 날씨가 추운가요?
      이곳은 오늘도 30도가 넘는 불볕...ㅋㅋㅋ 마음은 언제나 살짝 추운 한국의 봄날을 동경한다는.....ㅋㅋㅋ 이상한가요?
      한번 들어보세요 ..프랑스 국가 저는 아직도 그친구들의 노래소리가 귓가에서 들리는거 같다는...

      2010.04.14 09:30 신고 [ ADDR : EDIT/ DEL ]
  2. wlskrkek

    노래는 영어로, 장사할 땐 일어로, 싸움할 땐 독일어로, 사랑을 고백할 땐 불어로 하란 말이 있죠? ^^

    2010.05.19 13:12 [ ADDR : EDIT/ DEL : REPLY ]
유럽 워킹홀리데이가 한번 열리니 서로 앞다퉈 워킹홀리데이를 체결하려는지
아일랜드와도 비자를 체결했네요!

아일랜드 하면 브래드피트 주연의 '스내치' 라는 영화가 떠오르는데요!
거기서 쌈꾼인 브래드 피트가 Dog를 '덱'이라고 발음을 하죠!
그동안 각국 워홀을 하면서 많은 아일랜드 워홀러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그중에 인상깊었던 친구들이 대부분이죠!
우선 화끈합니다.
술고래들이죠! 유럽사람들도 아이리쉬하면 술고래로 알아주죠!
그래서 세계각국 아이리쉬 펍이 유명하겠구요!
한국인에게도 너무나도 유명한 GUNNIES맥주는 뭐 말안해도 잘아시죠!

아일랜드 워킹홀리데이 파헤쳐 보기 (모집요강)

신청 자격 및 절차

신청 자격 요건 - 다음 조건들에 해당하는지 확인하세요 

  1.  신청 당시 대한민국 국민으로 만 18이상 30세 이하인가?
  2. 대한민국 여권 (아일랜드 입국예정일로부터 1년 이상 유효)  소지자인가?
  3. 현재 대한민국에 거주하고 있는가?
  4. 아일랜드 체류 기간 동안의 초기 생활비와 왕복 항공권 구입이 가능한  충분한 자금을 보유하고 있는가?

신청 절차 및 구비 서류

[1 단계 ]

자격 요건에 해당된다면 주한 아일랜드 대사관 홈페이지 www.embassyofireland.or.kr를 방문하시어 신청서 양식을 다운 로드 한 후 빠짐없이 영문으로 작성하여 신청 접수 기간 내에 (2010년 3월17일부터 2010년 5월14일까지) 접수하여 주십시오. 정해진 접수기간 외에는 신청서 접수를 받지 않습니다.  신청서 (PDF 1069kb) 는 하단의 Link에서 다운로드 받으세요     

 신청서 작성 시 하단의 내용이 기재된 서약서 부분에 반드시 친필 서명하여야 합니다.

  • 본인은 아일랜드 방문 기간 동안 생활 유지를 위한 충분한 자금(예금)을 가지고 있습니다.
  • 워킹 홀리데이 승인서를 소지한 대한민국 국민은 발급일로부터 12 개월 이내에 아일랜드 입국 하여야 하며 입국 시 승인서를 이민 심사관에게 제시합니다. 
  • 워킹 홀리데이 승인서 소지자는 아일랜드 입국 후 1개월 이내에 아일랜드 국립경찰청 산하 이민국(the Garda National Immigration Bureau)에 수수료와 함께 거주 허가 등록을 신청하여 등록증을 발급 받습니다.
  • 워킹 홀리데이 승인서는 선발된 신청자에게만 개별적으로 발급되며 승인서 소지자는 배우자 또는 부양가족을 동반하지 않습니다.
  • 워킹 홀리데이 승인서로 아일랜드 입국 허가를 받은 경우 체류기간은 입국일로부터 최장 12개월 입니다. 체류기간 연장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워킹 홀리데이 참가자(승인서 소지자)는 12개월 체류기간 만료 시 반드시 아일랜드를 떠나야 하며 어떠한 이유로도 워킹 홀리데이 기간을 연장하거나 다른 체류 목적으로 갱신 하지 않습니다.
  • 워킹 홀리데이가 아닌 다른 목적으로 아일랜드에 이미 체류 중인 대한민국 국민은 아일랜드 체류 기간 중에는 워킹 홀리데이로 전환 할 수 없으며 위킹 홀리데이 신청을 위해선 출국하여 승인서를 발급 받은 후 재 입국하여야 합니다.  
  • 위의 신청서 질문 사항에 충실히 답변 기재 하였으며 위의 답변 항목들은 확실한 진실이며 틀림 없는 사실입니다.   

[2단계]   

워킹 홀리데이 신청을 위한 구비 서류는 아래와 같습니다. (모든 서류는 영문 원본으로 제출 하여야 하며 원본이 국문일 경우 반드시 번역 공증 사무소에서 번역 공증을 받은 후 영문 공증본을 제출하여야 합니다. 주한 아일랜드 대사관은 공증 업무를 하지 않습니다.  수수료 (신청비) 납부는 한화 현금 또는 우편환으로 신청서와 동봉 하여야 합니다. 제출한 신청서와 신청 수수료 및 구비 서류는 반환 되지 않습니다.) 

주의 사항: 신청서 작성 구비서류 미비 시에는 선발 과정에서 탈락 수도 있습니다 (영문 공증을 받지 않고 국문 서류만 제출 하거나 영문 서류 사본만 제출하였을 에도 지원 탈락의 사유가 있습니다).  반드시 아래의 구비서류를 빠짐 없이 준비하여 주십시오.

1. 완벽하게 기재하고 서명한 신청서 (반드시 영문으로 작성하세요)

2. 수수료 (신청비) 한화96,000원 (반드시 현금 또는 우편환으로 동봉하세요)    

3. 최근 사진 2장 (여권용 - 사진 2장 뒷면 이름 명기)

4. 여권 전체 복사본 (모든 페이지- 빈 면 포함) 

5. 이력 및 소개서  (정해진 양식 없이 본인 직접 작성)

6. 학위/시험 증서 또는 학생 증명서

7. 신청자 본인 이름의 은행 예금 잔고 증명서 (액수 1,500유로  또는 이에 해당하는 한화)

8. 한국 범죄 경력 조회서 (가까운 경찰서 민원실 또는 사이버 경찰청 www.police.go.kr및 민원 전화 1566-0112로 문의하세요 - 대사관에서는 범죄 경력 조회서 관련 문의를 일체 받지 않습니다) 

9. 우표 붙인 자기앞 반신용 봉투 (접수 확인서와 접수 번호 송부 시 필요 - 반신용 주소 반드시 봉투에 명기)



신청서와 구비 서류가 준비 되었다면 반드시 등기 우편으로 아래의 대사관 주소로 접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우체국 접수 날짜를 기준으로 하여 선착순 방식으로 접수가 진행 됩니다 (봉투 겉면에 우체국 접수 날짜 소인이 찍혀 있어야 합니다). 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는 일체 받지 않습니다.  

  • 서울 종로구 수송동 146-1 이마 빌딩 13층 (110-755) 
  • 주한 아일랜드 대사관 워킹 홀리데이 프로그램 담당자

[3단계]

신청서와 구비 서류 접수가 완료되면 접수 확인서와 지원 번호가 반신용 봉투를 이용하여 우편으로 통보 됩니다. 심사 합격자 명단은 추후에 대사관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 될 것 입니다. 개인 정보를 위하여 합격자 명단은 지원자 번호로만 표시 되오니 반드시 지원자 번호를 기억해 두시길 바랍니다. 서류 심사 진행 사항 또는 완료 시점은 대사관 사정에 따라 변화하므로 통보 또는 공고 할 수 없음을 양지하시길 바랍니다. (지원서 심사 진행상태, 합격자 선발 과정 및 결과 에 대한 문의는 일체 받지 않습니다).          

¶주의 사항  :  여권 원본은 신청서 및 구비 서류와 동봉하지 마십시오. 또한 항공권도 미리 구매하지 마십시오. 서류심사 합격자 공고 시 워킹 홀리데이 승인서 발급을 위해 대사관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의 추가 서류 제출을 요청 할 것입니다. 추가 서류를 홈페이지에 공고 된 정해진 기간 내에 제출하여 주십시오. 추가 서류 제출시 되도록 택배 서비스를 이용하여 주시고 반드시 본인의 지원자 번호를 봉투 겉면에 표기하여 주십시오. (여권은 워킹 홀리데이 승인서와 함께 택배 수신자 부담으로 반환 되며 주한 아일랜드 대사관은 운송 중에 발생 하는 분실 및 배달 사고에 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신청인 여권 원본 (아일랜드 입국 예정일로부터 1년 이상 유효) 
  • 왕복 항공권 사본  (홀리데이 승인서 발급일로부터 1년 내 아일랜드 입국 항공권 – 필수 사항 아닌 권고 사항)
  • 아일랜드 방문 기간 동안 충분히 유효하며 포괄적 보상이 가능한 의료보험 증서 사본  

¶주의 사항  :  위킹 홀리데이 승인서를  발급 받은 후 아일랜드 입국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승인서를 항시 휴대하시길 바랍니다. 단,  승인서를 소지하였어도 자동적으로 아일랜드 입국이 허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일랜드 입국을 위해서는 통상적인 입국 심사 규정과 절차를 반드시 거쳐야 합니다.

아일랜드 워킹홀리데이 정보얻기
아일랜드 대사관에 워홀 정보가 상당히 친절하게 되어있네요!
하지만 몇번 읽어본 저도 조금 어렵게 읽힌다는 마치 일본의 몇년전 워홀 프로그램같네요 !
아일랜드 대사관 주소를 첨부합니다.
http://www.irelandhouse-korea.com/home/index.aspx?id=83358
외교통상부 글로벌 인턴지원단
http://www.mofat.go.kr/westwhp/html/kor/main.jsp

호주에서 만난 아일랜드 친구들.
같은 방에서 거의 2달여를 백패커스 도미토리에서 동거동락 했던 친구들입니다.

어찌나 문제아들이었는지 저녁때까지 펍에서 함께 술을 마셨는데 다음날 부터 3일동안 안보이는 겁니다. 술먹고 취해서 캔버라행 버스를 타서 여행을 하고 왔다는 황당한(?)친구들 ..덕분에 끊임없이 웃을수 있었죠!
원래 아침에 출발하려다 저 일 끝나는면 사진 찍으려고 기다린 친구들이 음청 보고싶네요!

워킹홀리데이에 도움이 될만한 글들은 ....
[각국 워킹홀리데이] - 2단 콤보 '워킹홀리데이'도 가능하다?
[각국 워킹홀리데이/일본 워홀] - 일본워킹홀리데이가 한국인에게 매력적인 이유 몇가지...
[生生 서바이벌 문장영어] - 어학연수 성공하려면 반드시 지켜야할 "영어공부의 왕도"
[각국 워킹홀리데이] - 워킹홀리데이 독일까? 약일까?
[각국 워킹홀리데이] - 워홀로 해외에서 일자리 구하는 방법
[각국 워킹홀리데이] - 워킹홀리데이 메이커들이 가져야할 영어에 대한 자세!


내용이 유익하셨다면 손가락 버튼 한번 눌러주세요! 워홀이 한결 즐거워 집니다.
(로그인도 필요없어요)

내일 또 오셔서 연재물을 보시려면 우측 상단의 뷰구독 버튼을 눌러주세요!


Posted by jean jacket

댓글을 달아 주세요


호주 일본 캐나다 뉴질랜드 4개국에만 한정 되어 있던 워킹홀리데이 비자가 드디어 독일을 시작으로 유럽과도 체결이 시작되었습니다.
요즘 대학생들의 필수코스라는 워킹홀리데이 비자
개인적으로 4개국 5번의 워킹홀리데이 경험자이자 워홀 메니아인 저에게는 희소식!
아직 만 30이 넘지 않았으나 이제 결혼을 해서 잠시 생계에 얽매여야만 하는 제 자신이 초라해 집니다.
아직도 워킹홀리데이라는 비자만 들어도 가슴이 쿵쾅거리니.....만 서른 넘어가면 포기하게 될까요?
아예 호주 시민권을 받아서 다른나라 한번씩 다시 신청해볼까라는 생각마저....ㅎㅎㅎ
어쨌든 유럽 워킹홀리데이 소식은 정말 반가운 소식이 아닐수 없습니다.
어학 공부하면서 알바도 하고 주말엔 유럽의 주변국 돌아다닌다면 얼마나 멋진 일년이 될까요?
생각만 해도 가슴이 부푸는것도 아닌 터져 버릴것 같네요!
독일 워킹홀리데이 파헤쳐 보기 (모집 요강)

그 동안의 워킹홀리데이와 별다를 바가 없네요!
"만 18세 이상 만 30세 미만인 신체 건강하자"
자! 그럼 지금 부터는 독일 대사관에서 제공한 독일 워킹홀리데이 비자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독일연방공화국과 대한민국은 일명
'관광취업을 위한 사증'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본 협정은2009419일자로 발효되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의 젊은이들은 독일의 문화와 일상생활을 보다 가까이 접할 수 있게 되었다. 관광취업은 최고 12개월까지 가능하다. 이번 협정에 따라 독일체류 비용 보조를 위해 취업이 가능케 되었다.

신청자격 :

사증 신청 시 나이가 만 18세 이상 30세 이하인자

대한민국 국적인자

자녀를 동반하지 않는 자

배우자가 관광취업사증 자격 요건을 충족시키지 않는 경우에, 뱨우자 동반은 불가함.

건강상태가 양호한 자 (건강검진증명서 제출 불필요)

구비서류 :

완벽하게 작성하여 서명한 사증신청서

여권 (독일 내 계획된 체류기간 전체에 걸쳐 유효한 여권)

배경이 백색인 여권용 사진 1(3,5 x 4,5 cm)

재정증명:

최소 2,000 유로 이상의 잔고가 있는 신청인 본인의 통장

충분한 보험 가입 증명:

1. 독일에서 유효한 책임보험 (보험금액 최소 30,000 유로) 가입 증명서

2. 독일에서 유효한 의료보험 (보험금액 최소 30.000 유로) 가입 증명서. 해당 의료보험은

병원치료와 대한민국으로의 후송 비용도 보장해야 함.

보험은 계획된 독일 체류 전 기간 동안 유효해야 함

보험사는 신청인 본인이 자유롭게 선택

신청 수수료: 60 유로. 신청 당시 환율에 따라 계산하여 원화 현금으로 지불

개별 경우에 따라 추가 서류 제출이필요할 수도 있다. 취업증명서류 제출은 불필요.

기타 유의사항:

사증 신청은 본인이 직접 주한독일대사관 영사과 또는 부산명예영사관에서만 해야 한다.

처리 기간은 접수 일로 약 2(서울)

처리 기간은 접수 일로 약 2 (부산)

구비 서류를 완벽히 갖추어 제출할 시에도 사증발급에 대한 법적 요구는 성립되지 않는다. 워킹홀리

데이 비자 신청은 단 1회에만 허용된다. 따라서 과거에 이미 독일 내 관광취업사증을 취득했던 자는 재신청이 불가능하다.

독일 관광취업 목적의 일자리 관련 정보

관광취업 목적의 일자리는 신청인 본인이 각자 찾아야 한다.

대도시의 경우에는 현지 고용지원센터 (Agentur für Arbeit, www.arbeitsagentur.de)에 일자리

알선에 관해 알아볼 수 있다.

인터넷 구직 사이트 ():

www.monster.de

www.stellenanzeigen.de

www.JobScout24.de

www.jobs.de

인터넷 사이트는 독일어로만 운영됨

원칙적으로 관광취업을 위해 독일어 구사 능력은 필수 요건은 아니지만, 독어 가능한 경우 취업 기회

가 현저히 높아질 수 있다.

그밖에도 한국 외교통상부에서 설치한 Global Internship Support Center(GISC)를 통해 일반적인

정보를 받을 수 있다 (www.mofat.go.kr/westwhp).

독일 워홀 유용한 정보 얻기


다른비자와 달리 신체 검사가 없지만 보험 부분이 조금 까다롭게 되어 있네요!
하지만 보험은 두다리 쭉뻗고 잘수 있는 든든한 백그라운드죠!
독일 대사관 홈페이지
http://www.seoul.diplo.de/Vertretung/seoul/ko/Startseite.html
외교통상부 글로벌 인턴 지원단
http://www.mofat.go.kr/westwhp

글쎄요 저도 워킹비자 준비를 하면서 다른사람의 말도 많이 들어보고 카페나 블로그에 들어가서 정보를 얻기도 했습니다만..
결국은 자기 하기 나름 .....너무 무성의한 대답인가요?
하지만 사실입니다.
고생은 하기 나름이며 추억은 쌓기 나름이고 어학은 공부하기 나름입니다.
모두들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뉴질랜드에는 독일 친구들이 유난히 많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왜 이리 독일사람이 많은거야?" 하고 독일 친구에게 물었습니다.
"독일에서 땅파고 지구를 가로지르면 거기가 뉴질랜드야"
한마디로 독일에서 가장 먼곳이 지구상에서는 뉴질랜드랍니다.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중 독일 친구들과 함께 ....
미국인 친구 아담과 독일인 친구 로라와 함께 ...
해변에 놀러갔는데 이친구들이 나중에 비치에 온걸 알았다. 뭐하나 하고 사진을 찍고 가까이서 봤는데 신라면 끓이고 있었다는 .....
"그거 한국라면 데따 매운건데..."
"알아 ...매운게 좋아"
"허거덕"


내용이 유익하셨다면 하단 손가락 추천 한번 눌러주고 가세요. 워홀이 즐거워 집니다. (로그인 필요없어요)
내일 또 오셔서 연재물을 보셔서 보시려면 우측 상단 뷰구독 버튼을 눌러주세요 !


Posted by jean jacket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4u당

    흠.....갑자기 생각이 난건데,,,2년전 포트헤덜랜드에 출장을 갔을때 런치 타임때 라면 끓여먹고 있었는데 첨 들어온 호주놈이 딱 한다는 소리가.." shit~~smell..." 그담부터 컨터이네 밖에서 파리랑 싸우면서 라면 끓여 먹었다는...

    2010.06.03 17:59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런 싸가지 없는 친구들도 가끔 있습니다만...따끔히 혼내줘야합니다. "라면 같이 먹을래"하고 ..ㅎㅎ

      2010.06.03 19:02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