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외국인과 함께 산다는 것은,,,,

2011년 둥이들 노는 모습

일기를 쓰지도 않은지 오래되서 이렇게라도 좀 남겨놓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스마트폰을 사용하고나서는 거의 카메라를 들고 다니지도 않아서 사진도 안찍게 되고 ..
스마트폰은 여러모로 삶을 편하게 만들어 줬지만 더욱더 게으르게 만들고 있다.

 

 

 

 

 

 

  • Favicon of https://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추억★ 2012.08.13 08:05 신고

    그러게요~ 스마트폰의 폐혜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나저나 아드님 아주 멋지게 성장하고 있어요^^

  • 우라야스 2012.08.13 14:08

    아이들 넘 귀여워요.
    이리 성장과정을 가끔보니 남 같지가 않네요.
    디카는 저도 안쓰게 되나요.
    스마트폰이 여러 역활을 해주니 편해서 말이죠.
    그 덕에 게을러진건 맞아요(*^_^*)

  • jin 2012.08.13 18:28

    에고 에고..예뻐라!!
    아이들은 존재자체로 기쁨이네요. (직접 키워보면 이런소리 안나오려나.ㅋ)

    멋쟁이 아빠 홧팅!!입니다.ㅎ

  • 부산에서 2012.10.03 19:14

    요즘 청카바님 소식이 없으시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