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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12 독일! 이제 워킹홀리데이비자로 아우토반 달려보는거야! (2)

호주 일본 캐나다 뉴질랜드 4개국에만 한정 되어 있던 워킹홀리데이 비자가 드디어 독일을 시작으로 유럽과도 체결이 시작되었습니다.
요즘 대학생들의 필수코스라는 워킹홀리데이 비자
개인적으로 4개국 5번의 워킹홀리데이 경험자이자 워홀 메니아인 저에게는 희소식!
아직 만 30이 넘지 않았으나 이제 결혼을 해서 잠시 생계에 얽매여야만 하는 제 자신이 초라해 집니다.
아직도 워킹홀리데이라는 비자만 들어도 가슴이 쿵쾅거리니.....만 서른 넘어가면 포기하게 될까요?
아예 호주 시민권을 받아서 다른나라 한번씩 다시 신청해볼까라는 생각마저....ㅎㅎㅎ
어쨌든 유럽 워킹홀리데이 소식은 정말 반가운 소식이 아닐수 없습니다.
어학 공부하면서 알바도 하고 주말엔 유럽의 주변국 돌아다닌다면 얼마나 멋진 일년이 될까요?
생각만 해도 가슴이 부푸는것도 아닌 터져 버릴것 같네요!
독일 워킹홀리데이 파헤쳐 보기 (모집 요강)

그 동안의 워킹홀리데이와 별다를 바가 없네요!
"만 18세 이상 만 30세 미만인 신체 건강하자"
자! 그럼 지금 부터는 독일 대사관에서 제공한 독일 워킹홀리데이 비자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독일연방공화국과 대한민국은 일명
'관광취업을 위한 사증'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본 협정은2009419일자로 발효되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의 젊은이들은 독일의 문화와 일상생활을 보다 가까이 접할 수 있게 되었다. 관광취업은 최고 12개월까지 가능하다. 이번 협정에 따라 독일체류 비용 보조를 위해 취업이 가능케 되었다.

신청자격 :

사증 신청 시 나이가 만 18세 이상 30세 이하인자

대한민국 국적인자

자녀를 동반하지 않는 자

배우자가 관광취업사증 자격 요건을 충족시키지 않는 경우에, 뱨우자 동반은 불가함.

건강상태가 양호한 자 (건강검진증명서 제출 불필요)

구비서류 :

완벽하게 작성하여 서명한 사증신청서

여권 (독일 내 계획된 체류기간 전체에 걸쳐 유효한 여권)

배경이 백색인 여권용 사진 1(3,5 x 4,5 cm)

재정증명:

최소 2,000 유로 이상의 잔고가 있는 신청인 본인의 통장

충분한 보험 가입 증명:

1. 독일에서 유효한 책임보험 (보험금액 최소 30,000 유로) 가입 증명서

2. 독일에서 유효한 의료보험 (보험금액 최소 30.000 유로) 가입 증명서. 해당 의료보험은

병원치료와 대한민국으로의 후송 비용도 보장해야 함.

보험은 계획된 독일 체류 전 기간 동안 유효해야 함

보험사는 신청인 본인이 자유롭게 선택

신청 수수료: 60 유로. 신청 당시 환율에 따라 계산하여 원화 현금으로 지불

개별 경우에 따라 추가 서류 제출이필요할 수도 있다. 취업증명서류 제출은 불필요.

기타 유의사항:

사증 신청은 본인이 직접 주한독일대사관 영사과 또는 부산명예영사관에서만 해야 한다.

처리 기간은 접수 일로 약 2(서울)

처리 기간은 접수 일로 약 2 (부산)

구비 서류를 완벽히 갖추어 제출할 시에도 사증발급에 대한 법적 요구는 성립되지 않는다. 워킹홀리

데이 비자 신청은 단 1회에만 허용된다. 따라서 과거에 이미 독일 내 관광취업사증을 취득했던 자는 재신청이 불가능하다.

독일 관광취업 목적의 일자리 관련 정보

관광취업 목적의 일자리는 신청인 본인이 각자 찾아야 한다.

대도시의 경우에는 현지 고용지원센터 (Agentur für Arbeit, www.arbeitsagentur.de)에 일자리

알선에 관해 알아볼 수 있다.

인터넷 구직 사이트 ():

www.monster.de

www.stellenanzeigen.de

www.JobScout24.de

www.jobs.de

인터넷 사이트는 독일어로만 운영됨

원칙적으로 관광취업을 위해 독일어 구사 능력은 필수 요건은 아니지만, 독어 가능한 경우 취업 기회

가 현저히 높아질 수 있다.

그밖에도 한국 외교통상부에서 설치한 Global Internship Support Center(GISC)를 통해 일반적인

정보를 받을 수 있다 (www.mofat.go.kr/westwhp).

독일 워홀 유용한 정보 얻기


다른비자와 달리 신체 검사가 없지만 보험 부분이 조금 까다롭게 되어 있네요!
하지만 보험은 두다리 쭉뻗고 잘수 있는 든든한 백그라운드죠!
독일 대사관 홈페이지
http://www.seoul.diplo.de/Vertretung/seoul/ko/Startseite.html
외교통상부 글로벌 인턴 지원단
http://www.mofat.go.kr/westwhp

글쎄요 저도 워킹비자 준비를 하면서 다른사람의 말도 많이 들어보고 카페나 블로그에 들어가서 정보를 얻기도 했습니다만..
결국은 자기 하기 나름 .....너무 무성의한 대답인가요?
하지만 사실입니다.
고생은 하기 나름이며 추억은 쌓기 나름이고 어학은 공부하기 나름입니다.
모두들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뉴질랜드에는 독일 친구들이 유난히 많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왜 이리 독일사람이 많은거야?" 하고 독일 친구에게 물었습니다.
"독일에서 땅파고 지구를 가로지르면 거기가 뉴질랜드야"
한마디로 독일에서 가장 먼곳이 지구상에서는 뉴질랜드랍니다.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중 독일 친구들과 함께 ....
미국인 친구 아담과 독일인 친구 로라와 함께 ...
해변에 놀러갔는데 이친구들이 나중에 비치에 온걸 알았다. 뭐하나 하고 사진을 찍고 가까이서 봤는데 신라면 끓이고 있었다는 .....
"그거 한국라면 데따 매운건데..."
"알아 ...매운게 좋아"
"허거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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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ean ja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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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u당

    흠.....갑자기 생각이 난건데,,,2년전 포트헤덜랜드에 출장을 갔을때 런치 타임때 라면 끓여먹고 있었는데 첨 들어온 호주놈이 딱 한다는 소리가.." shit~~smell..." 그담부터 컨터이네 밖에서 파리랑 싸우면서 라면 끓여 먹었다는...

    2010.06.03 17:59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런 싸가지 없는 친구들도 가끔 있습니다만...따끔히 혼내줘야합니다. "라면 같이 먹을래"하고 ..ㅎㅎ

      2010.06.03 19:02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