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뉴질랜드를 생각하면 호주 밑의 어딘가 하는 막연한 생각뿐입니다.
하지만 사실은 우리나라의 3배나 되는 크기의 나라입니다. 물론 인구야 ........400만명 믿기 힘든 수치죠
!
하지만 막상 오클랜드에 도착해서 보면 그렇게 텅 비어있는 느낌은 없습니다. 오히려 북적대는 느낌까지 느낄수 있습니다
.

자 그럼 자격요건부터 설명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
뉴질랜드 비자는 선착순 쿼터제 입니다
.
2009
년은 1800명을 4 1일 부터 선착순 모집했습니다
.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가급적 빨리 신청하셔야 안전빵으로 발급을 받으실수 있겠죠
!

비자 발급조건

- 18~30세 사이의 부양자녀가 없는 한국 국적 소지자
-
유효한 여권 소지자, 신체 및 정신이 건강한 자
-
체류기간 동안의 최소 생활비 (NZ$4,200)와 왕복항공권 비용을 충당할 재정적 능력이 있는 자
-
체류 기간동안 의료보험(medical and comprehensive hospitalisation insurance)에 가입할 수 있는 자

지원방법
-
뉴질랜드 이민국 웹사이트(www.immigration.govt.nz)에서 온라인 접수
-
수수료: 신용카드 (비자 또는 마스터 카드만 가능)
-
신체검사: 검사 결과는 3개월 미만까지 유효. 지정병원 안내 (연세 세브란스병원/강남 성모병원/하나로 의료센터/부산 침례병원
)

선정방법

1800
명의 쿼터가 예정되어 있으며 선착순에 의하여 선발. 개인이 온라인상으로 신청서를 작성후 지원하면 뉴질랜드 이민국에서 이를 심사하여 추가 서류 요청([] 신체검사)등의 과정을 거침. 최종적으로 이민국으로부터 승인 메세지를 전달받으면 비자 정보가 들어있는 내용을 웹사이트상에서 출력하여 여권에 부착하여 사용.

중요 공지사항

1.
범죄 사실이 있거나, 타국가로의 입국 거절 등 문제가 있었다면, 신청시 명기하셔야 합니다. 비자가 발급된 후 상기의 사실이 밝혀지면 뉴질랜드 입국이 거절됩니다.
2.
이름과 생년월일은 여권에 기재되어 있는 대로 입력하십시오

비자 신청 따라하기는 이곳에서 http://blog.naver.com/ojkhorn/110045186437 로 가셔서 따라만 하시면 됩니다.

뉴질랜드의 워킹 비자는 말그대로 선착순이고 건강에 이상만 없다면 무리없이 비자는 발급됩니다.
매년 4 1일부터 시작하오니 기억하시고 몇일 전부터 정보 확인하시고 신청 준비 하시면 됩니다
.
비행기표 구매나 현지 생활에 대한 내용은 호주 워킹홀리데이의 모든것 2편 철저한 여행준비편을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겁니다
.

뉴질랜드 내피어 항구 모습
오클랜드 북쪽해변 무리와이 비치에서 낚시하는 사람
뉴질랜드의 풍경은 말 그대로 동화에서나 나올 법한 풍경입니다.
가슴이 설레시죠 ! 선착순 집합입니다. 올해 4월 1일 부터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에 관한 관련글은
[각국 워킹홀리데이/뉴질랜드 워홀] -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의 모든것 2편 (현지 생활하기)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에 도움이 될만한 글들입니다.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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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워킹 체험기는
꿈꾸는 20 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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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ean ja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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