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캐나다,일본,뉴질랜드 4개국 워킹을 마치고 호주에 안착한 청카바입니다.
워킹비자중에 가장 까다로운 일본비자를 준비하신다면 당연히 에세이때문에 인터넷 검색을 하고 계시겠지요
저도 그랬습니다.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쓰고 있을까?
어떻게 합격할수 있을까? 하구요
2편에서 말씀드렸듯이 정답은 없습니다.
정답도 없는데 이글을 쓰고 있는 이유는 그나마 제가 생각했던 방법들을 알려 드리기 위해 몇자 적습니다.
카페나 블로그에서 다른사람이 쓴글을 참고하는 것은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절대로 남의것을 따라하지 마십시오 설령 참고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많은 비슷한 내용들이 접수되겠습니까?
하지만 읽는 사람들은 금방 압니다. 얼마나 많이들 읽어봤겠습니까 모르긴 몰라도 첫 문장만 읽어도 통밥이 나올겁니다.

두번째는 진부한 주제는 피하라 입니다.
제가 생각했던 일본은 바로 에니매이션과 경제대국 뭐 이랬습니다.
근데 다른 사람들도 다 똑같더군요 애니메이션과 ....뭐뭐뭐......
그리고 무라카미 하루키.......대부분의 지원자가 한번쯤은 생각해본 주제들입니다.

일본어로 써야 가산점이.......
글쎄요 뭐라 말은 못하겠지만 그렇지 않을 가능성입니다.
합격자들의 몇몇은 영어로 접수하고 합격한 경우도 많습니다.
저도 그중에 하나구요 하지만 절대 내용은 일본스러워야 하겠습니다.
가급적 일본어를 배우기 위한 열정정도를 언급하시는것도 좋을것 같구요

에세이가 중요한 이유는 다른 서류들은 거기서 거깁니다.
말그대로 결격 사유만 없으면 통과하죠 경쟁률이 심하기 때문에 에세이에서 당락이 좌우가 되는 겁니다.

이제 슬슬 궁금해 지시죠 '지는 얼마나 잘쓴거야?'
저는 영어로 '무라카미 류'라는 작가에 대해 적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이미 꽤 유명해 졌지만 일본내에서는 유명하지만 그의 작품을 읽은 사람이 많지 않음을 착안한거죠!
무라카미 하루키는 너무 유명해서 이미 써내려 간사람들이 서울에서 부산까지 10열 종대로 세번 쯤 왕복하는 길이겠죠!
내용자체는 A4 반장도  되지 않았습니다.
 발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저는 일본적인 생각을 해볼까하고 만화책 50권을 하루에 다 읽었습니다. 새우깡 3봉하고 오징어 5마리 먹었습니다.
별 도움이 되지는 않았지만 어쨌든 다 읽고 나니까 이제 써야겠다라는 생각은 들더라구요!
아 그리고 영어 교수나 영어 잘하는 친구한테 한번 보여주고 교정은 받으시기 바랍니다.
자기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실수를 발견할수 있습니다.

어느정도 감을 잡으셨나요?
결론은 남과 다르게 ....대사관에 일하는 직원에게도 흥미로울 주제로....그리고 일본어가 안된다면 영어로 가장 일본스럽게 ......그리고 간단 명료하게...가 포인트 되겠습니다.
그 다음은 운에 맡기세요 .....
일본 신주쿠에서.
나가사키 글로버 가든가는 길목에서

일본 워킹홀리데이에 관한 관련글은 ....
[각국 워킹홀리데이/일본 워홀] - 일본 워킹홀리데이의 모든것! 1편 (일본에 워킹으로 가게 된 이유 ?)
[각국 워킹홀리데이/일본 워홀] - 일본 워킹홀리데이의 모든것! 2편 (비자 신청)
[각국 워킹홀리데이/일본 워홀] - 일본 워킹홀리데이의 모든것! 4편 (현지적응하기 上)
[각국 워킹홀리데이/일본 워홀] - 일본 워킹홀리데이의 모든것! 4편 (현지적응하기 下)
[각국 워킹홀리데이] - 워킹홀리데이 메이커들이 가져야할 영어에 대한 자세!
[각국 워킹홀리데이/일본 워홀] - 낭만이 있는 일본 규슈 나가사키에서의 워킹체험기

일본 워킹홀리데이에 도움이 될만한 글들입니다. 꼭 읽어보세요
[각국 워킹홀리데이] - 워홀로 해외에서 일자리 구하는 방법
[외국인과 함께 산다는 것은,,,,] - 해외 생활중 한국이 사무치게 그리울때는 언제?
[각국 워킹홀리데이] - 워킹홀리데이 독일까? 약일까?
[生生 서바이벌 문장영어] - 어학연수 성공하려면 반드시 지켜야할 "영어공부의 왕도"
[각국 워킹홀리데이/일본 워홀] - 일본워킹홀리데이가 한국인에게 매력적인 이유 몇가지...
[각국 워킹홀리데이] - 2단 콤보 '워킹홀리데이'도 가능하다?
[각국 워킹홀리데이] - 이것도 모르고 '워킹홀리데이' 절대가지 마라...


도움이 되셨다면 손가락 한번 눌러주세요........합격 통지서가 한걸음 다가옵니다.
4개국 생생 워홀 체험기는 꿈꾸는 20대 로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을 답글로 해주시면 성심성의껏 답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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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0.04.05 02:18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유서나 이유서에 ...정답이 어디 있겠습니까. 다만 진부한 형식보다는 내가 왜....내가 아니면 안되는 이유를 적는게 최고지요..짧고 명쾌하게 ...이게 포인트인것 같아요!

      2010.04.05 11:08 신고 [ ADDR : EDIT/ DEL ]
안녕하세요!
일본,호주,뉴질랜드,캐나다 4개국 워킹을 경험하고 현재는 호주에 안착한 청카바입니다.
제가 일본 워킹비자를 준비한 것은 대학교 4학년 1학기였고 27살이 되던 해였습니다.
생일이 늦어서 만으로 25살이었었죠!
무식한게 장점이라고 믿고 있어서 일본어는 그때 당시에 일본어 초급을 학원을 다닌것도 아니고 교양수업으로 일주일에 한번 듣고 있던게 다였습니다. 히라가나 외우는데만 한학기가 걸리더군요
그런 와중에 에세이를 써야하니 머리속은 하얗게 변해 지더군요 !
저의 세번째 워킹홀리데이였습니다만 (호주 캐나다를 이미 마친상태) 일본을 준비하면서는 다른 사람들과 별반 차이가 없었습니다. 다만 일본 친구들이 있었고 일본 소설과 일본 만화에 환장하는 정도가 남들보다 조금 나았을 뿐이죠!

어쨌든 막막한 일본 워킹홀리데이를 비자 개요부터 시작해 설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본과 한국의 보다 긴밀한 우호관계를 촉진한다는 취지하에 양국의 청소년들에게 쌍방의 문화 및 일반적인 생활양식을 이해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999년 4월부터 양국 간의 Working-Holiday제도가 실시되었습니다만, 2009년부터는 발급 수가 2008년(3,600명)의 두 배인 년 간 7,200명으로, 2012년까지 10,000명으로 확대됩니다.
  또한 이전에 사증을 발급 받은 경우에는 다시 신청해도 사증을 발급받을 수 없습니다.


1 . Working-Holiday 사증에 대해서

  사증 발급일로부터 1년간 유효한 단수 입국사증으로, Working-Holiday 사증으로 입국하는 한국의 청소년은 일본에 입국한 후, 최장 1년간의 체재가 허가되고, 휴가의 부수적인 활동으로서 여행자금을 보충하기 위한 취업이 인정됩니다. (단, 바, 카바레 등 유흥업 또는 그에 관련된 영업을 하고 있는 업소에서 일하는 것은 제외)


2 . 일한 Working-Holiday 사증 발급요건

  ①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국민일 것.
  ② 주된 목적이 휴가를 보내기 위해 일본에 입국할 의도를 가질 것.
    ※ 인턴쉽은 대학생 등이 교육과정의 일부로서 일본의 공사(公私)기관의 업무에 종사하는 활동이고, 워킹홀리데이와는 제도의 취지가 다르므로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③ 사증 신청 시점에서 원칙적으로 18세 이상 25세(부득이한 사정이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는 30세)이하일 것.
  ④ 자녀를 동반하지 않는 자일 것.
  ⑤ 귀국 시 비행기 표를 구입하기에 충분한 자금 및 일본에서의 체재 초기에 생계를 유지할 수 있을 만큼의 자금을 소지할 것. ( 약 2 5 0 만원).
  ⑥ 건강할 것.
  ⑦ 이전에 본 건 Working-Holiday 제도를 이용한 적이 없을 것.
  ⑧ 일본에서 생활하기 위해 필요한 최저한도의 일본어 능력을 갖고 있거나 혹은 습득할 의욕을 가질 것.


3 . 신청수속

(1) 신청방법

  아래의 서류를 준비해서 일본대사관에 직접 혹은 당관에서의 사증 신청이 인정된 있는 지정여행업자 등을 통해서 신청해 주십시오.
  (우편으로 송부된 신청은 인정 하지 않습니다.)
  또한 동일 신청자로부터의 복수 신청은 모두 무효처리 됩니다.
  ※ 아래 ③, ④의 서류에 대해 특히 대리 신청인 경우에 본인이 작성한 것이라고는 인정할 수 없는 것이 다수 보여 집니다만, 그와 같은 서류를 제출한 경우 심사에 불리하게 됩니다.
  ① 사증신청서 (소정양식, 사진부착)
     사이즈는 대강 가로4.5cm X 세로4.5cm. 무배경, 6개월 이내에 촬영한 것.
  ② 이력서 (소정양식, 일본어 또는 영어로 기재 - 신청자 본인이 작성해 주십시오.)
    ※2009년 제1사분기부터 양식이 변경되었습니다.
  ③ Working-Holiday 제도를 이용하고 싶은 이유를 적은 진술서
    (일본어 또는 영어로 기재 - 신청자 본인이 작성해 주십시오.)
  ④ Working-Holiday 제도로 일본에 입국해서 무엇을 하고 싶은가를 적은 진술서
    (일본어 또는 영어로 기재 - 신청자 본인이 작성해 주십시오.)
  ⑤ 조사표(소정양식) ※2009년 제1사분기부터 추가 됩니다.
  ⑥ 기본증명서
  ⑦ 주민등록증(앞, 뒷면) 복사, 주민등록등본 또는 주민등록초본 세 가지 중의 하나
  ⑧ 병역을 필한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 (⑦의 주민등록초본과 겸용 가능)
  ⑨ 재학증명서(휴학증명서도 가능) 또는 최종학력을 증명 하는 자료(졸업증명서 등)
  ⑩ 귀국 시 비행기 표를 구입할 수 있는 자금 및 일본에서의 체재초기에 생계를 유지할 수 있을 만큼의 자금 (약 250 만원)을 소지한 것을 증명하는 예금 잔고증명서 (신청인이 부양을 받고 있는 경우에는 부양자의 예금 잔고증명서도 가능하며 이때 부양자와의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출해 주십시오)
  ⑪ 신청인의 우편번호, 주소, 성명을 기재한 회신용 우편엽서
  ⑫ 일본어능력입증자료 (일본국제교육지원협회인정의 일본어능력시험(J L P T)인정증, 일본어학교의 수료증서 등. 입증자료가 없는 사람도 신청은 가능합니다.)
  ⑬ 여권복사 (신분사항 란 은 확대 및 축소금지, 컬러복사금지, 지금까지 일본에의 출입국 확인이 있는 페이지 전부를 깨끗하게 복사해 주십시오)

(2) 신청기간

  2010년의 신청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다음(3)의 어느 곳에서 신청해도 신청기간은 같습니다.)
    (신청시간 오전 9:30 ~ 11:30, 오후 1:30 ~ 4:00)
    제 1 사분기 2월 1일 (월)부터 2월 5일 (금)까지
    제 2 사분기 4월 26일 (월)부터 4월 30일 (금)까지
    제 3 사분기 7월 26일 (월)부터 7월 30일 (금)까지
    제 4 사분기 10월 18일 (월)부터 10월 22일 (금)까지

※ 신청기간 최종일은 신청자가 많아 대단히 혼잡하므로, 가능한 한 최종일은 피해서 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신청 장소 (주민등록상 주소에 따라 다음 세 곳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

  ○ 주대한민국일본국대사관 영사부    
     서울특별시 종로구 수송동 146-1 이마빌딩 7층
     (현주소가 부산총영사관, 제주총영사관의 관할 이외인 사람)

   ○ 재부산일본국총영사관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동 1147-11
     (현주소가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ㆍ북도인 사람)

  ○ 재제주일본국총영사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형동 977-1
     (현주소가 제주특별자치도인 사람)

(4) 심사결과의 통지

  홈페이지에 공시 및 통지서(엽서) 발송으로 결과를 알려 드립니다. 엽서 발송 예정 시기는 대강 다음과 같습니다.
    제 1 사분기 3월 초순경
    제 2 사분기 5월 하순경
    제 3 사분기 8월 하순경
    제 4 사분기 11월 하순경
  심사에 통과되신 분은 통지서(엽서)에 기재된 일시에 여권과 엽서를 지참해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4. 지원기관

○ 사단법인 일본 워킹홀리데이 협회
  위 협회는 워킹 홀리데이 제도를 지원, 촉진하고 있는 공익법인으로서 워킹 홀리데이 사증으로 일본에 가는 한국인 청년들에 대한 정보 제공 등의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위 협회는 모두 등록제로 되어 있어 상기 서비스를 받으시기 위해서는 위 협회에 등록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홈페이지 주소
  http://www.jawhm.or.jp

⊙ 동경본부
   東京都千代田區九段南(도쿄도 치요다쿠 구단미나미)4-7-16 
    (이치가야 KT빌딩1, 5층)
    TEL 03-3265-3321
    FAX 03-3265-3325

⊙ 오사카지부
   大阪府大阪市中央區北浜東(오사카후 오사카시 츄우오쿠 키타하마히가시)3-14
   (엘오사카 4층)
   TEL 06-6946-7010
   FAX 06-6946-7021

⊙후쿠오카 ※ 특별강좌 수시개강
   福岡県福岡市早良区百道(후쿠오카현 후쿠오카시 사와라쿠모모치) 2-3-15
   (모모치파래스4층)
   TEL 090-3546-3972
   FAX 090-851-1028


5. 앙케이트 조사

  
2009년 제1사분기부터 사증 발급 시에 앙케이트 용지(소정양식)를 배부하므로, 워킹홀리데이제도를 이용하고 한국에 귀국한 후에 필요사항을 기입한 후, 사증발급을 받은 공관에 메일(visa@japanem.or.kr)이나 우편으로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비자 신청만 봐도 다른 나라 워킹홀리데이 비자에 비해 훨씬 어려워 보입니다.
막상 준비하면 별다를것은 없습니다만
먼저 이페이지를 프린트해서 쉬운 서류부터 하나씩 해나가시기 바랍니다. 다한것들에는 *표 해가면서요
그러면 한결 수월해 지기 시작할겁니다.
하지만 어려움은 다른데에 있는 것이 아니고 바로 에세이입니다.
내가 왜 일본에 가려 하는가?
가고싶으니까 가는겁니다. 하지만 일본대사관은 여러분에게 조금더 자세한 내용을 듣고 싶어하죠~
근데 여러분은 할말이 그다지 없으시죠?
저도 없는말 지어내려다 머리 터지는 줄알았습니다.
에세이때문에 몇개 카페에도 가입하고 글도 읽어보았습니다만 결론은 나만의 방식 이었습니다.
몇일전 뉴스를 보니 부활의 김태원 씨가 표절을 안하기 위해서 20년 동안 남의 음악을 안들으셨다죠!
대단합니다.  그 좋아하는 음악을 안들을 정도면 자기 관리가 대단한것 같습니다.
일본워킹도 똑같습니다.
처음부터 자기가 시작해야 하고 일본생활도 자기가 해야 하는 것입니다.
비자 에세이도 마찬가지 입니다. 한번에 붙지 못하면 두번째 도전부터는 부담감까지 안아야 하기 때문에 한방에 붙는게 장땡입니다. 에세이에 자세한 내용은 3편에서 자세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써보신 분들도 그렇겠지만 참 할말 많게 만드는게 일본 워킹에세이 이기 때문입니다.
일본 나가사키 시내의 전차 입니다. 요금 100엔에 낭만이 있죠!
제가 즐겨찾던 중고서점 후루이 홍야 체인입니다. 없는 책이 없습니다. 일본어를 읽게된 후부터는 아주 살다시피 했죠!

일본 워킹홀리데이에 관한 관련글은.....
[각국 워킹홀리데이/일본 워홀] - 일본 워킹홀리데이의 모든것! 1편 (일본에 워킹으로 가게 된 이유 ?)
[각국 워킹홀리데이/일본 워홀] - 일본 워킹홀리데이의 모든것! 3편 (에세이 작성)
[각국 워킹홀리데이/일본 워홀] - 일본 워킹홀리데이의 모든것! 4편 (현지적응하기 上)
[각국 워킹홀리데이/일본 워홀] - 일본 워킹홀리데이의 모든것! 4편 (현지적응하기 下)
[각국 워킹홀리데이/일본 워홀] - 낭만이 있는 일본 규슈 나가사키에서의 워킹체험기

일본 워킹홀리데이에 도움이 될만한 글들입니다. 꼭 읽어보세요 ..
[각국 워킹홀리데이] - 워킹홀리데이 메이커들이 가져야할 영어에 대한 자세!
[각국 워킹홀리데이] - 워홀로 해외에서 일자리 구하는 방법
[각국 워킹홀리데이] - 워킹홀리데이 독일까? 약일까?
[각국 워킹홀리데이/일본 워홀] - 일본워킹홀리데이가 한국인에게 매력적인 이유 몇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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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국 생생 워킹체험기는 꿈꾸는 20대 로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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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ean ja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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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카바의 여행기2010. 2. 27. 20:39

나와 트래시가 만난곳은 사과농장이었다.

당시의 나는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세계여행을 꿈꾸며 돈을 열심히 모으고 있었고 그녀는 대학 방학기간 동안 집에서 가까운 사과 농장에서 일하고 있었다.

몇번의 대화를 하고 그녀의 집에서 함께 저녁을 먹기도 하면서 친구가 되어갔다.

오랫동안 친구라는 이름으로 우리는 거리와 관계를 유지했다.

그때는 참 비슷한 것이 많았다.

서로 관심사였던 여행과 자유 분방함등은 젊음의 상징이자 공통점이었다. 4년이 넘는동안 우리는 몇백통의 이메일로 서로의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었다.

내가 호주 옆나라인 뉴질랜드에서 여행을 하고 있을때 그녀는 휴가를 뉴질랜드로 왔고 우리는 공식적인 연인이 되었다.

그리고 그때부터 우리에게는 공통점보다는 다른점이 더 많음을 깨닫는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그녀는 채식주의자였고 난 고기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고 아침부터 삼겹살을 구울 정도로 고기를 사랑하고 단백질에 환장한는 사람이었다. 물론 그전에도 알고 있는 사실이었지만 친구가 채식주의자인것하고 내 애인이 채식주이자인 것은 하늘과 땅차이였다.

그녀는 깔끔했다. 모든물건에는 자리가 정해졌다. 손톱깍이는 욕실 두번째 서랍 맨 왼쪽에 있어야 했고 치약과 칫솔은 세면대 왼쪽 상단에 위치해 있어야 했다. 하지만 나의 청소 관념은 영웅은 난세에 태어난다라는 말을 표면 그대로 받아들이는 남자였다.

심지어 군대에서 얻어온 무좀을 10년 가까이 달고 다니는 남자였다.

개인의 성격차이도 차이지만 문화차이는 나를 더욱더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뜨거운 라면을 먹으면서도 소리내지 않으려다 입천장 다디어서 까진게 한두번이 아니며 뜨거운 커피를 소리나지 않게 들이키노라면 도대체 무슨 맛인지도 모른채 커피는 이미 식어있곤 했다.

수많은 차이속에서 나는 똑 같은 것을 찾아보려 했다.

그리고 그 고뇌의 결과는 두눈과 코 입이 있고 공기를 마시고 사는 것이었다.

우리는 서로의 다름점을 사랑하고 있었다.

난 그런 트래시에게 평생을 함께 하기를 서약했다.

그리고 자전거로 타즈매니아를 여행하기 시작했다. 수많은 다름속에서 살아가는 트래시와 나에게 있어 약혼한 첫해에 함께할 자전거 여행은 우리가 살아갈 기나긴 미래에 특별한 것이 될것이었다.


위사진) 호주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먼지멉 사과농장
아래사진)타즈매니아 자전거 여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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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ean ja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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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진 이쁘네요.
    사과농장 보니, 갑자기 훅~ 땡깁니다. ㅎㅎ
    그런 의미로 뷰온과 믹스업 꾹~~~
    편안한 밤 보내세요~

    2010.02.27 21:47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지요 사과농장에서 일하면서 사과는 종류별로 원없이 먹어 봤네요 ...ㅋㅋㅋ 좋은 주말 하세요 ....

      2010.02.28 13:23 신고 [ ADDR : EDIT/ DEL ]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나의 첫 배낭여행지였던 호주를 가기 위해서 탔던 비행기가 JAL일본 항공이었다.
도쿄 나리타 공항을 경유한 비행기였는데 그때 처음 보았던 일본의 분위기란 90년대 초반의 칼라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군청색의 일본 공항 검색요원들 덕분이었으리라.
그리고 당당히 담배를 피우던 여성들 바지 밑단이 지나치게 구두의 높이에 정확하게 맞은 정장바지를 입은 아저씨들
2대8가르마와 5대5의 가르마 아저씨들
이 표현들은 내가 가진 일본에 대한 첫 인상이었다.

호주 워킹을 하면서 그곳에서 많은 일본인들을 만났다. 그대 당시의 호주 워킹홀리데이의 수혜자들은 바로 일본인들이었다.
어디를 가나 일본어가 들려왔고 일본인들이 선수를 쳤다.
한국인과 비슷한 그들은 쉽게 친해졌고 수많은 한국남성들과 일본여성들은 정분이 났다.
오죽하면 '늘지 않는 영어 줄어드는 한국어 끼어드는 일본어' 라는 말이 생겼겠는가!

캐나다 워킹을 하면서도 많은 일본인들을 만났다. 지금도 한국은 쿼터제 선착순이고 그전에는 에세이 제출형식의 추첨이었는데 그때 당시에도 일본은 캐나다 워킹비자가 호주처럼 지원하면 나오는 쉬운 비자 였다.
호주를 다녀왔거나 동계스포츠에 관심이 많은 일본인들이 몰렸다.
꽤 근사한 일본인 친구들을 사귀었다. 몇가지 간단한 인사말까지 일본어로 나눠가면서

부산까지 자전거로 여행해서 도착하고서 일본 후쿠오카에서 도쿄까지 세이슌 주하찌 티켓으로 여행을 한 경험
일본에 대한 인식은 대부분의 한국사람들처럼 딱딱한 잣대로 들이대곤 했다.
일본 친구들은 개인사정이고 일본은 한묶음으로 보곤했다. 그 인식은 칠순이 되신 아버지의 것과 별반 다를 것없이 목에 칼이 들어와도 안되는 딱딱한 무엇이었다.
그들의 친절을 의심했다. 여행하는 내내

난 대학 4학년이 되었다.
나의 일본에 대한 인식은 딱딱했을지 모르나 일본소설에 빠져있기도 했고 일본만화의 광팬이었으며 일본인 친구들이 내 이메일 목록에 꽤 채워져 있었다.
4학년 1학기 교양수업도 일본어가 포함되었다.
일본 워킹을 준비했다. 밑도 끝도 없이 만화책을 보다가 무라카미 류의 소설을 읽다가 어느새 일본으로 발길을 돌렸다. 도대체 그곳의 정체는 뭔가 하고
69를 읽다가 도대체 사세보는 어디인지 그들이 영위하는 세계 경제대국 2위는 과연 무엇인지 세계사람들이 그들의 물건을 향해 감탄과 찬사를 아끼지 않을때 비난과 무시를 한다는 한국인들
우리가 그들에게 갖는 것은 열등감인 것인지 .......혹은 선의의 경쟁심인것인지 .......
궁금해졌다.

영어권의 워킹에 더이상 크게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있었다.
만 서른전에 4개국어 마스터는 내 인생에 커다란 지표와도 같았다.
내나이 27살 예비역 6년차 만 25세 대학 4학년 건축전공
그렇게 일본 워킹에 대한 도전은 시작되었다.
무라카미 류의 69를 들고 사세보 서점에서

친구와 함께 나가사키 도보여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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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 워킹홀리데이/일본 워홀] - 일본 워킹홀리데이의 모든것! 4편 (현지적응하기 下)
[각국 워킹홀리데이/일본 워홀] - 낭만이 있는 일본 규슈 나가사키에서의 워킹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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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ean ja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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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제 곧 20살

    한참 어렸을때 (지금도 새파랗게 어리지만) 워킹 홀리데이에 대한 꿈만 가득차서

    20살이 되면 다시 읽자고 하며 읽었던 글을 이제는 20살을 코앞에 두고 읽습니다.

    이제부터 제가 제맘대로 꾸며가는 청춘 20대의 첫걸음을 청카바님의 글로 의미있게 시작하게 되면 좋겠네요~ ㅋ

    2011.10.30 16:20 [ ADDR : EDIT/ DEL : REPLY ]
  2. 쿠진

    헉 5년전 글이네요 지금은 전역하고 이직장 저직장 옮겨다니면 1년짜리 계약직으로 일하고있는

    25세청년입니다. 오래된글이라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정보 많이 알고갑니다 !

    2015.10.20 21:08 [ ADDR : EDIT/ DEL : REPLY ]
제가 오클랜드에 비행기에서 내린것은 9월의 초입이었습니다.
계절이 한국과 정반대 이기에 이제 슬슬 봄이 오고 있겠구나 했는데 아직 겨울이 한참이었던 것이 기억납니다.
왜냐하면 반팔에 반바지 차림으로 도착했거든요!
배낭을 둘러메고서 인포센터에서 지도를 한장 들고 리무진을 타고 오클랜드 시내에 첫 발을 내디뎠을때는 정말 손발이 꽁꽁 어는 것만 같은 추위였습니다.
가까운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한잔 식히고 몸을 잠시 녹이며 생각했죠 어떻게 살아갈까 하고요~!

자 그럼 뉴질랜드 현지 생활에 대해서 간단히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뉴질랜드는 북섬과 남섬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오클랜드는 북섬과 남섬을 통털어 가장 큰섬이구요 남섬에는 크라스처치가 있습니다.
가장 큰 오클랜드에는 인구의 절반인 200만이 살고 있어서 대도시라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 입니다. 게다가 어학연수를 온 수많은 학생들까지 하면 이미 수용인구가 넘은것처럼 북적댑니다.오클랜드 시내에서는  이미 쉐어 하우스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 입니다
뉴질랜드에 도착해서도 해야 할일은 여느 워킹홀리데이 생활과 비슷합니다.
모바일을 개설 하고 세금번호를 신청해야 겠지요
모바일은 보다폰등 많은 회사들이 있으니 그중에 하나 골라서 개설하시면 될것이지만 호주에 비해서 요금이 굉장히 비싼편입니다.
다음은 뉴질랜드에서 은행 통장 개설하기 입니다.  은행통장을 개설할때에는 반드시 주소가 필요합니다. 심지어 주소가 따로 없는 배낭여행자의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주소가 필요하기 때문에 여행자 숙소의 주소라도 가져가야 하고 확인증을 요구하기 때문에 호스텔 메니저에게 요구하면 알아서 확인서 한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제일로 중요한 텍스넘버입니다.
뉴질랜드 도착해서 이부분이 제일로 황당했습니다만 적응되면 나름 편리한 시스템같습니다.
그 황당함은 다름아닌 텍스넘버를 신청 하는 장소가 우체국 이라는 것입니다.
텍스번호를 신청하고 2주를 기다려야 우편으로 배달되지만 2주후에 어느 우체국에 가서 재신청을 해도 재발급은 가능합니다.
뉴질랜드 우체국의 하는일이 얼마나 다양한지 마치 일본의 편의점을 보는 듯 했습니다.
일본의 편의점은 팩스 복사 부터 택배 그리고 주식까지도 살수 있습니다 뉴질랜드의 우체국에서는 차를 사고 팔수도 있고 보험을 가입하기도 하고 몇개의 행정시스템을 커버하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짧은 소견으로는 인구가 적어서 한개의 행정기관이 그렇게 포괄적인 업무가 가능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마지막으로 뉴질랜드 워킹을 가시는 분들에게 일자리 구하기 팁 에 대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제가 도착한 시점은 겨울의 한창인 9월 경이었습니다. 11월이 되니 약간의 봄바람이 불어오더군요
뉴질랜드의 겨울은 마치 국가 전체가 개점휴업상태처럼 보입니다.
나라 전체가 목축업과 관광업에 의지해 있기 때문인데 워홀러에게는 정말 몸과 마음이 추운 계절입니다.
그렇다고 영어가 아주 잘되서 혹은 운이 무지 좋아서 시내에서만 일하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고 재미있는 농장생활을 한번쯤은 해 보아야하기 때문입니다.
저같은 경우 주로 호텔과 공항에 이력서를 많이 제출했는데 인터뷰 연락은 자주 오는데 꼭 비자 상태를 물어보더군요
워킹비자로는 3개월 이상 한 고용주 밑에서 일을 할수 없다라는 조항때문입니다.
하지만 어느곳이든 조그만 레스토랑이나 카페에서는 수시로 사람을 구하기 때문에 이력서를 뿌려볼만 합니다.
저는 결국 차를 사서 오클랜드를 떠나 내피어란 곳까지 가서 레스토랑 일을 구했습니다만
제가 그곳을 떠나는 순간까지도 일이 바빠지지 않아 하루 5시간 밖에 일을 할수 없었고 두개의 일을 가져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뜻이있는 곳에 길이 있기에 잡에이전시에 이력서를 꼭 돌리고 카페메니저를 만나 얼굴을 읽히는 일은 일을구할때 가장 먼저 해야 할일입니다.
뉴질랜드 워킹의 장점은 다름아닌 일자리의 공급과 수요가 어느정도 적정합니다. 다른 나라의 워킹홀리데이에 비해서 물론 공급의 수가 다른 나라와 비교했을때는 현저히 적지만요
물론 본인의 의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뉴질랜드는 워킹과 홀리데이중에 홀리데이에 더 집중하게 됩니다.
이유는 다름아닌 기가 막힌 풍경때문이겠지요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 호주나 캐나다의 워홀러들을 가끔 보면 일하러 간건지 여행을 간건지 햇갈릴때가 있는데 뉴질랜드는 거의 반반이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각박한 한국생활에 길들여진 우리가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풍경에 무장해제가 된것은 아니가 하고 추측을 해봅니다.
이글을 쓰는 지금도 이곳의 풍경이 눈앞에 아른거르고 파도소리가 귀에 들려오는 듯 합니다. 참고로 반지와 제왕은 아시는 것처럼 뉴질랜드 전역에 걸쳐서 촬영되었습니다. 사실은 반지의 제왕이 cg 효과가 아닌 뉴질랜드 풍경의 효과입니다. 믿거나 말거나
와파타키 비치에 친구들과 놀러갔다가 밧줄타고 타잔 놀이에 신나 있습니다.
밑의 사진은 오클랜드에서 한시간 거리의 무리와이 비치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뉴질랜드 북섬의 와파타키 비치입니다. 친구 리브와 함께 고래와 함께 수영을 한곳입니다.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에 관한 관련글은...
[각국 워킹홀리데이/뉴질랜드 워홀] - 동화속의 풍경을 자랑하는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의 모든것! 1편 (비자 준비)
[각국 워킹홀리데이] - 워킹홀리데이 메이커들이 가져야할 영어에 대한 자세!
[각국 워킹홀리데이/뉴질랜드 워홀] - 동화속 풍경의 나라 뉴질랜드!(워홀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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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ean ja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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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뉴질랜드를 생각하면 호주 밑의 어딘가 하는 막연한 생각뿐입니다.
하지만 사실은 우리나라의 3배나 되는 크기의 나라입니다. 물론 인구야 ........400만명 믿기 힘든 수치죠
!
하지만 막상 오클랜드에 도착해서 보면 그렇게 텅 비어있는 느낌은 없습니다. 오히려 북적대는 느낌까지 느낄수 있습니다
.

자 그럼 자격요건부터 설명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
뉴질랜드 비자는 선착순 쿼터제 입니다
.
2009
년은 1800명을 4 1일 부터 선착순 모집했습니다
.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가급적 빨리 신청하셔야 안전빵으로 발급을 받으실수 있겠죠
!

비자 발급조건

- 18~30세 사이의 부양자녀가 없는 한국 국적 소지자
-
유효한 여권 소지자, 신체 및 정신이 건강한 자
-
체류기간 동안의 최소 생활비 (NZ$4,200)와 왕복항공권 비용을 충당할 재정적 능력이 있는 자
-
체류 기간동안 의료보험(medical and comprehensive hospitalisation insurance)에 가입할 수 있는 자

지원방법
-
뉴질랜드 이민국 웹사이트(www.immigration.govt.nz)에서 온라인 접수
-
수수료: 신용카드 (비자 또는 마스터 카드만 가능)
-
신체검사: 검사 결과는 3개월 미만까지 유효. 지정병원 안내 (연세 세브란스병원/강남 성모병원/하나로 의료센터/부산 침례병원
)

선정방법

1800
명의 쿼터가 예정되어 있으며 선착순에 의하여 선발. 개인이 온라인상으로 신청서를 작성후 지원하면 뉴질랜드 이민국에서 이를 심사하여 추가 서류 요청([] 신체검사)등의 과정을 거침. 최종적으로 이민국으로부터 승인 메세지를 전달받으면 비자 정보가 들어있는 내용을 웹사이트상에서 출력하여 여권에 부착하여 사용.

중요 공지사항

1.
범죄 사실이 있거나, 타국가로의 입국 거절 등 문제가 있었다면, 신청시 명기하셔야 합니다. 비자가 발급된 후 상기의 사실이 밝혀지면 뉴질랜드 입국이 거절됩니다.
2.
이름과 생년월일은 여권에 기재되어 있는 대로 입력하십시오

비자 신청 따라하기는 이곳에서 http://blog.naver.com/ojkhorn/110045186437 로 가셔서 따라만 하시면 됩니다.

뉴질랜드의 워킹 비자는 말그대로 선착순이고 건강에 이상만 없다면 무리없이 비자는 발급됩니다.
매년 4 1일부터 시작하오니 기억하시고 몇일 전부터 정보 확인하시고 신청 준비 하시면 됩니다
.
비행기표 구매나 현지 생활에 대한 내용은 호주 워킹홀리데이의 모든것 2편 철저한 여행준비편을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겁니다
.

뉴질랜드 내피어 항구 모습
오클랜드 북쪽해변 무리와이 비치에서 낚시하는 사람
뉴질랜드의 풍경은 말 그대로 동화에서나 나올 법한 풍경입니다.
가슴이 설레시죠 ! 선착순 집합입니다. 올해 4월 1일 부터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에 관한 관련글은
[각국 워킹홀리데이/뉴질랜드 워홀] -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의 모든것 2편 (현지 생활하기)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에 도움이 될만한 글들입니다.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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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 워킹홀리데이] - 이것도 모르고 '워킹홀리데이' 절대가지 마라...

생생한 워킹 체험기는
꿈꾸는 20 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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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ean ja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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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호주 뉴질랜드 일본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마치고 호주에 안착한 청카바입니다.

막상 제가 준비할때는 별다른 의문없이 그냥 지나가던 것들도 이렇게 블로깅을 하려고 하니 다시 한번 확인하고 의문을 갖게 되네요

이곳 부터 보신분은 호주 워킹홀리데이의 모든것! 시리즈 1편부터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설령 호주가 아니더라도 다른 나라들도 공통적으로 해당사항들이 있으니 비교해서 읽어보셔도 도움이 될듯하고 조만간에 각국 나라들의 워킹홀리데이 총정리편을 정리해서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아 그럼 지금 부터 플러스 알파를 진행하겠습니다.

 

해외 여행을 함에 있어 운전은 필수 불가결일 경우가 많습니다.

렌터카를 이용해 편하게 여행을 하고 싶다는 마음보다는 교통수단이 열악한 경우가 다수를 차지 합니다.

비록 선진국인 호주나 캐나다도 마찮가지지요 우리나라의 교통 시스템에 의하면 너무나 단순하죠 심지어 너무 부족한 느낌마저 듭니다. 하지만 막상 운전을 해보면 전혀 그런걸 느끼지 못합니다. 이곳에서의 운전은 생활이기 때문입니다.

해외에서 운전을 하기위해서는 국제 운전면허증이 필수 입니다.

국제 운전면허증은 한국의 운전면허증이 있어야 합니다. 운전면허장이나 발급처에 방문하여 소정의 수수료와 여권사진을 제출하면 당일 현장에서 발급이 됩니다. 주의할점은 반드시 이름 스펠링이 여권의 것과 일치해야할것!

발급일로부터 유효기간은 일년이며 대리발급은 불가합니다. 일본은 첫 입국 3개월만 인정하는 이상한 법을 갖고 있지만 모든 나라와 심지어 미국같은 경우 주별로 법이 틀리니 여행전 반드시 확인 호주는 유효기간이 끝나도 한국 면허증과 함께 구비시 한국면허증의 유효기간이 남아 있으면 효력을 인정합니다. 호주에서 운전을 할때도 반드시 국제 운전면허증 한국면허증 여권을 함께 구비 하셔야 합니다.

 

두번째는 세컨비자에 관해서 잠시 알아 보겠습니다.

호주워킹홀리데이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장점이 되겠습니다. 호주의 같은 경우는 호주 워홀러 들로 인한 3D 업종과 농업부분의 대부분의 인력을 공급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하여 호주 정부에서 정해 놓고 있는 부족직업군에 속하거나 인력이 부족한 농장지대에서 3개월 이상 일한 경력이 있으면 세컨비자 신청 자격요건을 충족시킬수 있습니다.

그의미는 자격요건을 충족시키고 비자를 신청한 후 일년동안 호주에 같은 비자 컨디션으로 체류가 가능합니다.

 

세번째는 호주에서 조심해야 할일들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쉽지만 또 위험하기도 한 운전에 대해서 말씀드려보겠습니다.

먼저 운전이 반대편입니다. 좌측핸들이 아닌 우측핸들이며 우측 운행입니다. 기본적으로 양보운전이어서 한국에서처럼 급하게 끼어들거나 신호를 무시할경우 사고의 위험성이 다분합니다.


호주에는 한국에 없는 라운드 어바웃이라는 시스템이 있는데 무조건 우측 양보 시스템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도로한가운데에 우리나라에서 로타리라고 불리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곳에 진입을 하기위해서는 일단정지가 아닌 서행으로 진입하는데 진입시 운전자의 우측에 차가 들어오고 있을경우 무조건 양보 하셔야 하고 라운드 어바웃 안에서 차가 진행하고 있을 시에도 일단 정지로 양보하셔야 합니다. 반대로 왼쪽에서 차가 진입시는 그 차가 운전자에게 무조건 양보해야 하는 의미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야간 운전은 시내에서는 상관없겠으나 동물의 천국 호주의 아웃백에서는 가급적 자제 하시는게 좋습니다.
덩치가 소만한 캥거루를 치는 날에는 불바라고 불리는 본닛 보호대가 없으면 차하고는 그자리에서 이별을 고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혹시라도 하실일이 생기면 서행운전 하시기 바랍니다.

호주의 치안은 좋은 편입니다. 하지만 저녁은 또 말이 달라지죠!
사각지대가 많습니다. 가급적 밤늦게 혼자 돌아다니시는것은 피하시길 바랍니다.
안전이 최우선임을 명심하시고 안전 여행하시기 바랍니다.

호주 워킹홀리데이에 관한 관련글은...
[각국 워킹홀리데이/호주 워홀] - 호주 워킹홀리데이 의 모든것 1편 (호주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일들)
[각국 워킹홀리데이/호주 워홀] - 호주 워킹홀리데이의 모든것 2편 (철저한 여행준비)
[각국 워킹홀리데이/호주 워홀] - 호주 워킹홀리데이 의 모든것 3편 (호주 도시의 모든것)
[각국 워킹홀리데이/호주 워홀] - 호주 워킹홀리데이 의 모든것 4편 (호주에서 생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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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ean ja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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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정말 유용한 팁들 많네요
    지금 비자신청해서 기달리고 있는데 정말 준비의 필요성을 느낍니다.
    님 책한권 쓰셔도 되겠네요 .
    그럼 다른것도 유용하게 읽겠습니다.
    좋은정보감사!!^^

    2010.07.12 21:13 [ ADDR : EDIT/ DEL : REPLY ]
  2. 안찬대

    일단 추천 하고 봅니다^-^a

    2010.10.29 17:30 [ ADDR : EDIT/ DEL : REPLY ]

호주,캐나다,일본,뉴질랜드 4개국 워킹홀리데이를 경험하고 호주에 정착해 살고 있는 청카바입니다.

아직도 만 30이기 때문에 이글을 작성하면서도 마음이 설레입니다.

이미 가본곳이지만 아직도 그때(여행을 준비하는 시기)를 생각하면 가슴이 콩닥콩닥 합니다.

특히 캐나다는 워킹비자가 호주처럼 쉽지 않기 때문에 그럴거라 생각됩니다. 합격자 명단에 내 이름이 떡 하니 있는 것이란 정말 기분좋은 일이죠! 하지만 그 환호 후엔 걱정이 밀려들기 시작하죠 바로 시작해야될 여행이 코앞에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도전은 젊기에 즐거운 일입니다. 넘어져도 쓰러져도 묻은 흙을 툴툴털고 일어나면 그만이니까요!

빨간 깻잎으로 불리는 Maple leaf flag 입니다.

그럼 이번 장에서는 캐나다의 특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북미에는 두개의 커다란 나라가 있습니다. 세계최강대국 미국과 캐나다지요!

심지어 유럽 사람들 중에는 캐나다가 미국의 51번째 주라고 알고 있는 사람이 꽤 있다고 하니 캐나다가 받는 스트레스는 이만 저만이 아닐 겁니다. 제가 썼던 에세이에도 그런 내용이 쓰였었죠

호주에서 워킹홀리데이를 하고 있을때 였습니다.

늦은 오후 캐나다 아해가 도미토리에서 배낭위에 캐나다 국기를 달고 있었습니다. 침대에 누워 낮잠을 즐기던 제가 눈을 떠 뭐하냐고 물으니 국기를 단답니다.

"뭐하러?"

"미국인 처럼 보이고 싶지 않아서"

아마도 그들이 쓰는 영어 액센트를 보고 대부분의 사람들의 국적을 묻기도 전에 미국인으로 간주되는 것을 굉장히 언짢아 하는 것이겠지요!

순간 머리에 망치를 맞은 것처럼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습니다.

그의 고귀한 자존심에 경외감이 들 정도였죠! 그 뒤 몇몇 캐나다 여행자들을 만났고 한결같은 대답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내용을 짤막하게 에세이에 적었습니다.

합격된 통지서를 들고 캐나다를 향했죠

이내 그 비행기 안에서 내 국적을 일본인이냐? 중국인이냐?하고 물으면 목에 핏대를 세우고 한국인임을 설명하는 내 모습을 발견할수 있었습니다.

캐나다는 미국과 비슷하지만 굉장히 다른 나라입니다.

미국은 인종의 용광로라고 불리는 다문화주의입니다. 하지만 캐나다는 인종의 모자이크로 불리는 다문화주의죠 미국은 모든걸 녹여서 하나를 만들지만 캐나다는 하나하나 개성들을 모이게 해서 커다란 하나를 만드는 나라이죠! 비슷하게 들리지만 굉장히 다르다는걸 아실겁니다.

2010년 한참 뜨거운 열기에 치뤄지고 있는 벤쿠버 올림픽처럼 겨울의 나라인 캐나다는 동계스포츠를 즐기기에는 거의 천국입니다.

게이들에게도 미국의 캘리포니아 시드니의 킹스크로스 캐나다의 벤쿠버는 유명한 곳입니다. 그만큼 개방된 나라이기도 하죠!

역사는 비록 짧은 나라이지만 캐나다의 저력은 결코 얕볼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인구 3천5백만에 매년 20만명 이상을 이민으로 인구를 유입시키는 나라입니다.

미국처럼 팁문화를 고수하고 두개의 언어 (프랑스어와 영어)를 공용어로 쓰고 있습니다.

처음에 팁문화에 굉장히 어색하다가 언제부턴가 테이블에 동전을 놓고 오는 것이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주머니에 동전이 딸랑거리지 않아서 어쩔땐 편하기까지 합니다.

캐나다에서 가장 유명한 밴쿠버는 여름의 기가 막힌 날씨로 유명하지만 겨울에는 비가 연일 내려 우울한 날씨로도 악명이 자자 합니다.

제가 머물던 2004년 1월 한달 29일동안 비가 연속 내려 신기록을 세웠었습니다.

캐나다에 도착해서도 호주처럼 텍스 번호 만드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Social Insuarance Number로 불리는 SIN넘버는 도착하자 마자 제일 먼저 해야하겠습니다. SIN카드가 발급되어야만 주급을 받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일은 워킹 퍼밋만 있으면 가능합니다만

벤쿠버의 물가는 비싼편이지만 수많은 하우스 쉐어와 싼 기숙형 도미토리를 찾아보면 얼마든지 싸게 머물수 있는 숙소를 구할수 있습니다.  

일자리가 호주만큼 많지는 앉지만 다행히 워홀러가 호주만큼 많지 않기 때문에 발품을 팔면서 레스토랑에 이력서를 뿌리면  심심치 않게 연락을 받을수 있습니다.

모바일(캐나다에서는 셀폰입니다.)은 호주와 같은 프리페이드를 쓰지만 최근엔 한국과 비슷한 계약폰도 많은것 같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으로 SIM카드를 이용합니다.

운전방향은 한국과 같은 좌측핸들이니 운전할실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국제 운전면허증 을 반드시 취득하셔서 가시기 바랍니다.

대부분의 시스템은 호주의 워킹홀리데이와 비슷하기 때문에 호주 워킹홀리데이의 모든것을 참조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관련글은....
[각국 워킹홀리데이/캐나다 워홀] - 겨울의 나라 캐나다 워킹홀리데이의 모든것 1편 (비자 신청및 절차)
[각국 워킹홀리데이/캐나다 워홀] - 빨간 깻잎의 나라 캐나다 워킹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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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카바의 생생한4개국 워킹홀리데이 경험담은 '꿈꾸는 20대' 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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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ean ja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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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경험한 것은 2003년 여름이자 대학교 3학년 이었습니다.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이미 경험한 후였고 파키스탄이며 인도 일본 중국 동남아 배낭여행을 경험한 어쩌면 조금 여행에 대해 자만한 마음이 피어 올랐던 시기였기도 합니다.

하지만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하지요 캐나다는 그런 저의 오만함을 싹 가시게 해준 나라입니다.

캐나다의 비자는 호주와는 달리 정원이 정해져 있으며 나라별 쿼터제입니다.

최근 에세이 작성에서 선착순으로 바뀌었으니 요강을 잘 살펴보시고 진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의 두번째 워킹 경험의 나라 캐나다를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개요-

1995년 한국과 캐나다 정부간에 체결된 MOU 협정에 의해, 만 18세-30세의 한국과 캐나다의 젊은이들이 돈을 벌며 여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워킹 홀리데이 참가자들은 캐나다에 체류하는 동안 6개월 이하의 영어나 불어 연수를 받으시길 권장하며, 취업하고 있는 동안에는 캐나다 노동법의 보호를 받게 됩니다.

합격자는 신체검사일로부터 1년 이내에 캐나다에 입국하게 됩니다. 캐나다에 입국할 때 입국일로부터 1년간 유효한 취업허가증을 입국 심사관으로부터 인증 받습니다. 합격자들은 적어도 만료기간이 2년 이상 남은 대한민국 여권을 소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010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 1차 모집

2010년 워킹 홀리데이 선발 절차

캐나다는 2010년 밴쿠버와 휘슬러에서 개최되는 동계 올림픽과 장애인 올림픽대회를 기념하고자 2009년에 이어 2010년에도 각각 2,010명씩 두 번에 걸쳐 선발합니다.

본 웹사이트에는 2010년 상반기 2,010명 모집에 대한 정보가 나와 있습니다.

모집인원 : 1차 2010명 + 대기자
모집시기 : 2009년 11월 2일-6일
(대사관 도착 날짜 기준이 아니라, 우체국 접수 날짜 기준)
* 지원 서류 접수 시작 시간을, 2009년 11월 2일 오전 9시부터로 제한합니다.
  모집 첫날인 11월 2일 오전 9시 이전 접수는 'Early Submission'으로 탈락되심을 알려드립니다. 

신청자격 : 아래의 요건을 모두 구비한 자

  • 대한민국 내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국민 (타 국가의 영주권자 제외)
  • 관광을 주목적으로 일정기간 입국하는 자
  • 신청 당시 만 18세 이상 30세 이하
  • 부양가족을 동반하지 아니한 자
  • 유효한 여권과 왕복 항공권을 소지하였거나 항공권을 구입할 수 있는 충분한 자금을 소지한 자
  • 캐나다 공공 보건과 관련, 캐나다 정부가 지정한 의사의 신체검사를 통과한 자 (주의: 선발된 신
    청자들만이 신체검사 요청을 받게 됩니다. 신청 전에 신체검사를 미리 받지 마십시오.)

신청방법

모든 지원자 분 들은 아래 지침사항들을 주의 깊게 잘 읽으신 후 정확한 지원 바랍니다.

2010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 상반기 모집 과정부터, 지원자 파일 번호 받기 및 온라인 지원서 작성하기가 한번에 이루어 집니다. 새로워진 ‘온라인 지원서 작성하기’를 통해 보다 정확하고 빠짐없는 지원서를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온라인으로 지원자 파일 번호를 받고 지원서 작성을 마치신 분들은, 기타 1차 제출 서류들과 함께 출력한 지원서를 기한 내에 제출해주시면 됩니다. 이분들에 대한 1차 심사 기준은 이전과 동일하게 '우체국 접수 선착순 방식'으로 진행 됩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아래 '선발과정'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1단계:

2010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 상반기 모집 지원하기

(온라인상에서 작성하신 지원서를 출력하신 후, 다시 한번 모든 기재 내용들이 정확한지 출력이 정확히 이루어졌는지 등을 확인 후 제출바랍니다.) 

위 링크를 클릭하셔서, 이름(여권상 영문 명)/주민등록번호/이메일 주소/거주지(‘—중 선택, ex> 경상남도, 전라북도…) 를 입력하시면 '지원자 파일 번호'를 받게 됩니다.

이어서 '다음' 버튼을 클릭하시면, 온라인 지원서 작성하기로 넘어갑니다.

앞서 설명 드렸듯이 이번 모집부터 지원서를 온라인상에서 직접 작성하실 수 있으며, 부여 받으신 '지원자 파일 번호' 및 입력하셨던 이름(여권상 영문 명)/생년월일/이메일 주소 가 지원서 상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지원서 작성을 마치신 후, 반드시 '지원하기' 버튼을 클릭하셔야 전체 지원자 리스트에 등록되시며 '출력하기' 버튼을 클릭하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지원서 작성 및 '지원하기' 버튼 클릭>까지 완료하신 후, 반드시 작성된 지원서를 출력하셔서 지원서 마지막 장에 친필 서명을 하신 후 기타 요청 서류들과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주의: 비자발급을 위한 심사 과정에서 본인의 친필 서명이 반드시 필요하므로 온라인 지원서
작성하기를 완료하신 이후에도, 출력된 지원서서명과 함께 꼭 제출해 주십시오.
온라인 상에서 작성한 지원서가 1차 제출 서류에 포함되어야 할 ‘출력된 지원서(친필서명
포함)’를 대체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지원자 파일 번호 확인하기

온라인상으로 지원을 마치신 후에도, 차후에 본인의 '지원자 파일 번호'를 잊어버리셨을 경우 스스로 재확인이 가능합니다. 위 링크를 클릭하셔서 이름(여권상 영문명)/주민등록번호/이메일주소(처음에 입력했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시면 본인의 지원자 파일번호를 재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2단계: 지원서 준비(지원자 파일 번호 받기 à 온라인 지원서 작성 à 출력 à 친필 서명)와 함께, 아래 구비서류들을 기한 내 준비하십시오.
(주의: 원본이 영어나 불어가 아닌 서류일 경우에는 반드시 번역본을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제출한 모든 신청서와 서류는 반납되지 않으니, 여권과 통장원본은 절대 제출하지 마십시오)

  1. 완벽하게 기재하고 서명한 취업허가증 신청서
  2. 여권 사본 (최소 2년 이상 유효한 대한민국 여권)
  3. 여권용 사진 1장
  4. 개인기록 요약 본 (Summary of Personal History From) | PDF (65 KB) (영어와 프랑스어 중 사용 가능한 언어 선택할 것)
  5. 만 18세 이후의 모든 활동사항에 관련된 증빙서류
         - 성적증명서(transcript) (new) 
            (대학(전문대학, 대학, 대학원 과정 포함)에 입학한 경력이 있는 분들은, 현 상태가 
              재학, 휴학 또는 자퇴의 상태이건, 졸업한 상태이건 반드시 성적증명서를 제출하셔야 합니다. 
              2010년 상반기 모집부터 성적증명서가 졸업 및 재학 증명서를 대체 합니다.)
              * 주의: 대학 입학의 경력이 없으신 분들은, 고등학교 졸업 증명서만 제출하시면 됩니다. 
        - 경력 및 병적 증명서 등 
        - 세무서 발행 소득금액증명서(new) 
          (취업의 경력이 있는 분들은 경력증명서 외 반드시 세무서 발행 소득금액증명서를 제출하셔야
           합니다. 세무서 발행 소득금액증명서가 없는 경우, 급여가 입금된 통장 사본 또는 국민연금
           납입 증명서로 대체하실 수 있습니다.) 
           * 주의: 취업의 경력이 없는, 미취업자 또는 학생 분들은 안내셔도 됩니다.
  6. 지원자 본인의 가족관계 증명서 (주민등록등본과 구별하시기 바랍니다.)
  7. 재정서류(본인의 예금잔액증명서 혹은 통장사본 (지난 3개월간의 기록) : 왕복 항공권과 1년간의 생활비 정도의 금액. 본인의 통장이 아닐 경우에는 재정을 보증하겠다는 내용의 서명된 편지도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주의: 서류를 검토하는 이민관이 필요하다고 생각할 시 지원자에게 추가 서류를(6개월 이상
거주한 타 국가에서의 범죄경력자료회보서 등) 요청할 수 있습니다. 추가 서류 미 제출은
비자 거절의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3단계: 2009년11월 2일(월)부터 11월 6일(금)까지 아래주소로 준비된 서류들을 반드시 우편 으로 접수하여 보내주십시오.

* 정확한 접수 시간 확인을 위해 우편 접수 시, ‘접수시각증명’을 반드시 찍어달라고 하십시오.
(접수 전, 접수시각증명이 정확히 찍혔는지 반드시 확인 후 접수하시기 바랍니다.)

* 지원자 파일넘버를 겉봉투에 명확히 쓰십시오.

* 보내실 곳: 서울 중앙우체국 사서함 6299 주한캐나다대사관
                    Working Holiday Program 담당자 앞

                   또는

                   서울시 중구 정동 16-1번지 (우편:100-120) 주한캐나다대사관
                   Working Holiday Program 담당자 앞

선발과정:

영어 에세이가 폐지됨에 따라 선발기준이 우체국 접수 선착순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모집 기간(11/2~6) 동안 우체국에 접수된 순서에 따라 선발 후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2010명을 1차 합격자로 선발하게 됩니다. 선착순으로 도착한 서류 가운데 미비하거나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게재한 서류를 제외한 최종 2010명이 선발되며, 선발된 인원 가운데 부득이한 사정으로 선발된 후 비자신청을 포기하는 지원자의 수를 감안하여 대기자 (Wait-list)도 선발합니다. 따라서 서류의 정확도에 따라 선착순으로 지원하고도 선정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선발된 인원에 대해서는 신체검사를 요청하게 됩니다. 신체검사를 통과하고 이민 및 난민보호법 (Immigration and Refugee Protection Act (IRPA))의 요구사항들을 만족하는 신청자들은 취업 허가증을 받게 됩니다. 만일 처음 선발된 2010명의 신청자중 신체검사를 통과하지 못한 신청자가 있으면 다음 후보자가 신체검사를 하도록 선발될 것입니다.

선발 결과 통보:
선발된 2010명의 명단은 12월 22일(화) 주한 캐나다 대사관 홈페이지에 공고가 될 예정입니다. 신청서의 진행상태나 결과에 대한 문의는 일체 받지 않습니다. 신청 관련 문의는 이메일로만 받습니다. 전화 문의나 방문 문의는 받지 않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메 일 : seoul.application@international.gc.ca

선발 후의 절차:

선발된 2010명은 12월 22일(화) 대사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후, 캐나다 이민성 지정 병원에서 신체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합격하신 분들에 한하여 프로그램 참가비(GPP: Global Program Participation)를 내셔야 합니다. 신체검사 및 프로그램 참가비 납부 방법에 대해서는 선발결과 통보 시에 함께 공고될 예정입니다.

주의 사항 :

대사관으로부터 취업허가가 승인되었다는 편지를 받을 때까지 절대로 비행기표를 발권하지 않기를 권장합니다. 참가자중 비행기표를 미리 사두고, 취업허가증을 빨리 내달라고 요청하는 경우가 있는데, 개인의 일정에 따라 취업허가증 발급의 시기를 앞당길 수 없다는 점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워킹 홀리데이 프로그램의 선발과정은 최종합격에 이르기까지 아래 2단계에 걸쳐 진행됩니다.

  1. 지원자격 심사기준에 의거한 1차 선발
  2. 1차 합격자 중, 취업허가 승인레터 발급 여부는 캐나다의 이민 및 난민 보호법에 의거한 심사와 판단에 따릅니다. 그러므로, 지원자격 심사에 합격한 1차 합격자들이 모두 취업허가 승인레터를 발급 받는 것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캐나다에 언제까지 도착해야 합니까?

취업허가 승인 레터 원본을 가지고, 신체검사 받은 날로부터 1년 안에는 반드시 캐나다에 입국하셔야 합니다. 입국할 때 1년 유효한 취업허가증을 발급 받게 됩니다. 여권유효기간이 1년 미만일 경우 여권 만료 기간까지만 유효한 취업허가증을 발급 받습니다. (기간이 짧은 것 기준)

신체검사를 꼭 받아야 합니까
?

네. 1차 워킹 홀리데이 프로그램에 선발된 지원자는 모두 반드시 이민성 지정기관에서 신체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취업허가서는 얼마 동안 유효합니까?

취업허가서는 캐나다에 입국한 이후 12개월 동안 유효하며 워킹 홀리데이 프로그램으로는 갱신할 수 없습니다.

지원서를 퀵 서비스나 직접 방문으로 제출할 수 있습니까?

아니오. 우체국소인이 찍힌 지원서만 접수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신청 당시 외국에 거주해도 괜찮습니까?

신청 당시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지원할 당시 반드시 대한민국 거주자여야 합니다.

워킹 홀리데이로 캐나다에 머무를 당시, 다른 나라를 잠시 방문해도 괜찮습니까?

네. 워킹 홀리데이 기간 동안에는 다른 나라를 방문 후 캐나다에 재입국해도 괜찮습니다.

취업허가레터 사본으로 캐나다 입국이 가능합니까?

아니오. 입국 시, 반드시 취업허가레터 원본을 제출하셔야 합니다.

취업허가 레터를 받은 이후 캐나다에 출국하기 전에 여권을 바꾸었습니다. 캐나다 대사관에 공지해야 하나요?

아니요. 취업허가 레터를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캐나다 입국 당시 심사관에게 여권을 바꾸었다고 설명하면 됩니다. 구 여권의 첫 페이지 (사진이 나와있는 부분) 사본을 제시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취업 허가증이 만료된 이후에 캐나다에 머무를 수 있습니까?

네. 그러나 취업 허가증 만료 30일 이전에 반드시 캐나다 내에서 적절한 허가/비자를 받아서 체류기간을 연장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워킹 홀리데이로는 갱신 할 수 없다는 점을 명심하십시오. 캐나다 내에서 체류연장/체류 신분 변경과 관련해서는 다음의 웹사이트를 참고하십시오.

나의 취업 허가 레터가 심사 과정에 있는 동안 캐나다에 먼저 입국해도 됩니까?

취업허가 레터를 한국에서 받고 캐나다에 입국하시기를 강력히 권장합니다.

신체검사 서류 접수 후 나의 지원 서류가 최종 합격하기까지 얼마의 기간이 걸립니까?

캐나다 대사관은 가능한 2010년 3월 말까지 2010년 상반기 워킹 홀리데이 프로그램 심사를 끝내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개인에 따라 신체검사 재검사를 해야 하거나 혹은 추가 서류 요청이 있을 시에는 더 늦춰질 수도 있습니다.

 

상당히 복잡해 보이는 글들이 많지만 서류를 하나 하나 정리하다 보면 어떻게 해야할지가 보일겁니다.

제가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할 당시에는 에세이 쓰는 것이 너무 막막해서 힘들어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만 바뀐 요강 또한 서류를 송부하고 가슴졸일일을 생각하니 쉬운 일은 아닐듯 싶습니다만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라는 말이 괜히 있는 말이 아닌 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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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상력이 지식보다 강함을 믿으며 청카바의 생생한 4개국 워킹홀리데이 체험담은 '꿈꾸는 20대' 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손가락 한번 눌러주세요! 오늘 하루 좋은 일이 생기실 겁니다.

Posted by jean ja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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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4개국 워킹홀리데이를 마치고 호주에서 살아가고 있는 청카바의 호주 워킹홀리데이의 마지막편입니다.  쓰다 보니 길어져서 4편까지 쓰게 되었네요!

마지막편에는 호주에 도착한 시점부터 시작해 볼까 합니다.

지금까지의 제여행의 경험상 가장 재미있고 들뜬날은 아마 여행지에 도착한 첫날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첫번째 공항에서 숙소까지 이동하기 입니다.

공항 리무진을 잘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택시는 호주생활하시면서 아마도 펍에서 술마시고 늦은 저녁에 나오는 길이 아니라면 거의 타실일이 없을거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시내에 일단 도착을 하게 되면 숙소를 찾아야 하실겁니다.

수많은 백패커스들중에 어떤 놈을 골라야 예쁜 북유럽의 미녀가 있을까 하는 상상 보다는 어떤 놈이 살기에 편할까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사실 한국사람들은 집 쉐어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쉐어란 말그대로 임대하우스를 다시 몇명이서 나눠서 생활하는 것을 뜻합니다.

하지만 저는 처음 도착했을때 오히려 백패커스를 추천 하겠습니다.

처음의 두려움보다는 설레임으로 외국인 친구들에게 인사를 한다면 금방 쉽게 친해질수 있습니다. 그들이나 우리나 모두 친구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살다 보면 자연스럽게 쉐어가 필요할지도 모릅니다. 그때는 그때가서 쉐어를 구해보면 됩니다.전세 개념이 없이 주세(일주일이나 이주에 한번씩 돈 지불) 개념밖에 없는 호주에서 쉐어는 도처에 널렸습니다. 그것이 한국인이든 외국인이든

이런 백패커스는 호주 전역에 있습니다. 엄청난 시골이 아니고서야 백패커스 한개쯤은 있으며 농장이 많은 빅토리아의 밀두라나 퀸스랜드의 번드버그의 백패커스들은 일은 직접 주선해주기도 합니다.

농장일이 정 급한데 전화통화로는 무리가 있는 분들은 차라리 직접 그런 백패커스로 가서 메니저에게 말을 하는게 일을 구하는데 빠를 수도 있습니다.

 

두번째는 택스번호 신청과 은행계좌 개설 그리고 핸드폰 만들기 입니다. 

TFN이라고 불리는 호주의 택스번호는 도착해서 가장먼저 해야 할일입니다.

직접 ATO라고 불리는 텍스 오피스에 가셔도 되지만 온라인으로 신청는게 더 간단하고  빠르게 발급됩니다.

http://blog.daum.net/ijsworld/37 (호주로 가는 자전거님의 블로그 주소 입니다)

이 위의 주소에 가면 자세한 방법이 나와 있으니 참고하세요 절대 어렵지 않습니다. 이비자 신청하시던 것 처럼 침착하게 진행 하시기 바랍니다.  호주에서는 텍스번호가 있어야 일을 시작할수 있지만 신청한 영수증이 있는 상태로도 바로 일을 시작하고 돈을 지급 받을 수 있습니다. 고용주는 사람을 고용하는 동시에 텍스폼을 작성케 해야하며 고용인 또한 텍스번호는 필수입니다.

호주에는 많은 은행이 있습니다. Commonwealth bank,NAB,ANZbank etc........

가장 많은 지점을 가진 커먼웰스나 에이앤젯으로 하시면 사용하시는데 별다른 무리가 없으실 겁니다. 다만 텍스번호도 은행계좌도 주소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백패커스 주소나 쉐어를 하시는 주소를 알아가셔야 합니다.

핸드폰은 핸드폰 가게에 가서 핸드폰을 사고 SIM카드를 사서 끼우시면 끝이 납니다. 호주는 프리페이드 시스템이 전반적이기 때문에 별다른 어려움없이 구입 가능하실겁니다. 한국인들은 주로 옵터스를 씁니다. 서로같은 회사의 핸드폰은 각종 할인혜택이 있기 때문인데 각 회사 비교해 보시고 자신에게 맞는것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이 세가지는 하루에 다 처리가 가능합니다. 먼저 모바일을 개설하시고 은행에가서 계좌를 개설하고 백패커에서 도착한지 얼마 안되는 유럽친구들과 함께 인터넷카페에서 텍스번호를 신청하고 맥주를 한잔 마시면 아주 보람찬 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두번째는 교통수단입니다.

호주에 대도시를 제외하고는 시내 버스는 없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그레이 하운드라고 불리는 시외버스 시스템은 호주 전역을 연결해 주며 좌석도 넓직하고 화장실도 있어서 장거리 이동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하지만 워낙에 넓은 나라이다 보니 도시와 도시는 커버가 되지만 농장일을 한다거나 관광지까지는 따로 투어버스를 타야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시내에서 일을 하고 시내에서 산다면 자가용은 그다지 필요없을지도 모르지만 농장일을 하려거나 장거리 버스를 이용하기 힘든 분에게는 단연코 자동차를 추천합니다.

우리나라와는 반대편에서 운전을 해야 하지만 한국에서 운전을 해본사람이라면 금방 적응을 합니다. 오히려 나중에 한국의 그 교통체증에서 어떻게 운전을 하나 하고 걱정을 하는 본인을 볼수 있을 겁니다.

차를 살때는 백패커스 게시판을 참고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나 저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인터넷 사이트입니다. 호주 현지인들이 가지고 있던 차들이 정기 점검이 훨씬 잘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너무 비싼 차를 사게 되면 팔때도 문제가 되기 때문에 4000불이나 5000불 사이의 차를 사면 적당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현재의 기름값은 휘발유가 1.3불정도 입니다.

 

일자리 구하기

일자리 구하기의 관건은 단연코 이력서 입니다.

영문 이력서가 한국인에게는 당연히 친근할수가 없습니다.

영문이력서는 오히려 문방구에서 파는 모나미 이력서와 비슷한점이 많습니다.

어쨌든 몇가지 쉬운 형식을 이용해 본인에 맞게 상황을 맞추시는게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영문 이력서는 보통 우리가 쓰는 이력서 처럼 순서가 있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말그대로 영문이력서는 자기 PR입니다. 흥미가 없으면 그 이력서는 작은 카페에서조차 외면을 받는 처지가 되기 때문에 성심 성의를 다하십시오

http://cafe.daum.net/vancouverinternship/4ulZ/3 캐나다 인턴쉽 길라집이 카페입니다. 이력서는 간단하게 한장이나 두장으로 만드셔서 제출하면 무난 합니다.

일단 이력서에서 통과가 되면 아마도 메니저가 전화를 할겁니다. 간단하게 전화인터뷰를 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그 말을  알아들으면 설령 못알아 듣더라도 알아 듣는척 하고 약속 시간만 알아 들으면 됩니다.그리고 직접 카페에서 면접을 하고 트라이얼(인턴)을 제안 할겁니다.

그리고 통과되면 울루랄라 호주의 신나는 생활이 시작되는 것이지요

영어가 유창하게 안되는데 어떻게 전화를 받고 트라이얼을 하냐구요?

외국인이라는 것을 안이상 메니저도 현지인만큼의 유창한 영어는 기대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직접 일을 시작해 보시면 그다지 많은 영어가 필요한 것도 아님을 느끼실거구요

설령 짤린다고 하더라도 창피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내가 강해지고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되니까요!

카페나 레스토랑 일할곳은 널리고도 넘칩니다.

 

 보통 백패커스의 도미토리의 풍경이라고 불리는 모습입니다. 6인실이구요 모든 화장실과 샤워장은 공용이며 남녀 혼숙도 있고 구분하는 곳도 있습니다. 친구사귀기에는 최적의 장소 입니다.

 시드니 본다이 비치에 있는 백패커스의 전경입니다.

호주 대부분의 맥도날드에서는 WIFI(무선인터넷)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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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ean ja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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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피걸

    안녕하세요, 영어관련글을 읽다보니 여기까지 읽게 되었네요. 백패커스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 글 남깁니다. 백패커스에서 생활할때 짐은 그냥 자기 침대에 놔두면 되나요? 사진을 보면 그냥 침대옆에 널부러져(?) 읽는것 같은데, 도난의 위험은 없는지요? 괜히 너무 자물쇠를 사용하면 같이 방을 쓰는 사람에게 미안한건 아닌지, 아니면 그것이 당연한것인지 궁금하네요, 여행책을 읽다보면 도난에 관한 언급이 많아서요~ ㅎㅎ

    2010.03.02 00:47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해피걸님 ...저 사진은 6인실 백팩이구요 호주 본다이 비치 백팩이었습니다. 도난은 자기 하기 나름입니다. 돈 잊어먹으면 그만이다라고 생각하면 저렇게 사는게 가능하지요 랩탑도 그렇지요 ....하지만 여권이나 신용카드는 잊어먹으면 곤란하니까 항상소지해야만 하지만 장기여행에서 여권 항상소지는 오히려 위험 할수도 자기 사물함이 있는데 오히려 위험하지 않을까요 한번도 사용 경험이 없습니다. .....물론 인도나 동남아에서는 위험하지요 호주에는 그다지 호스텔 내의 도난은 별로 없습니다.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만 ...어쨌듲 크게 염려하실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답변이 충분한지모르겠네요 질문 또 하시면 성심성의껏 답변 드릴게요 ...해피한 하루 해피걸님

      2010.03.02 07:41 신고 [ ADDR : EDIT/ DEL ]
  2. 해피걸

    아, 안에 개인 사물함이 있단 말씀이시군요? 충분한 답변이 되었네요. 대충 어떠한 분위기인지 알겠습니다^^ 위의 그림도 그걸 잘 설명해주는것 같구요 ㅎㅎ 답변 감사합니다, 해피한 하루 되세요~

    2010.03.02 13:53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중요한 물건을 가지고 호스텔에 묵는 사람은 없겠지만 호주에는 대부분 개인 사물함이 있는 곳도 많고 정 불안한 물건은 리셉션에 맡기기도 한답니다. 해피해피 쵝오 담주에 이년만에 한국에 가거든요!

      2010.03.02 14:17 신고 [ ADDR : EDIT/ DEL ]
  3. Sally

    청카바님글 도움이 많이 되겠어요 ^^ 즐겨찾기 해두었다는 ㅋㅋ 질문이 있는데~혹시 호주 농장에서 일하신 경험이 있나요?? 도착하자마자 농장에 한 2개월정도 다녀오려고 생각중인데 번드버그쪽으로 관심이있는데 혹시 경험있으시다면 간랸하게 안내를좀 ㅠㅠ 보통 아는사람 통해서 가라고 하던데 중간업체통하면 돈도 많이 떼이고 그런다고..
    어떻게 가야 농장을 잘 갔다고 할지몰라서 ^^

    2010.06.06 16:26 [ ADDR : EDIT/ DEL : REPLY ]
    • 번다버그 유명하지요 호주에서도 농업분야루...근데 백패커들 사이에서는 동부쪽은 수요와 공급중 공급이 우위에 있어서 임금이 쌉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서부에 있는 농장이 좋았습니다만....워낙 농장마다 개인차들이 커서 딱히 어디다 하고 말씀 드릴순 없지만 직접 차몰고 농장주인 만나 이야기 하는게 가장 나은 방법이고 아니면 농장일을 소개해주는 백패커에 가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시즌이라고 일이 있는것도 아니고 비시즌이라고 일이 없는게 아니기 때문에 전적으로 적극성여부에 승패가 ....그대의 열정을 청카바가 응원합니다.

      2010.06.07 20:32 신고 [ ADDR : EDIT/ DEL ]
  4. 물푸레나모

    청카바님 글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감사.

    2010.06.29 21:30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현주

    1월달에 호주에 갈 예정입니다.
    호주의 워킹 홀리데이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가는거거든요
    그래서 워킹 홀리데이로 호주에 계신 분들 중 몇분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가능하신 분 있다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일을하고 계신분, 어학원을 다니시는 분 등등
    계획서를 제출해야 하기 때문에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저희는 대학생입니다.

    혹시 네이트온을 하실지 몰라서..
    rml3433@nate.com
    연락주세요!

    2010.10.09 00:13 [ ADDR : EDIT/ DEL : REPLY ]